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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밤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고등학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9일 새벽 2시쯤 완주군 삼례읍 한 술집에서 친구 9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완주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한 모군이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친구 남 모군 등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한군이 500cc 맥주잔에 소주를 따라 마셨다는 친구들의 말을 토대로 한군이 과다음주로 인해 구토를 하면서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북cbs 이균형 기자 balancel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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