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교복이랑 세레모니랑 관련이 없는거야..
근데 갑자기 올림픽이 생각이 난거야. (내가 올림픽 마니아래서 올림픽은 항상 챙겨보거든)
우선 오늘 티저에서 입은 옷이 2016 리우 올림픽 한국 선수단 단복이랑 너무 비슷한거야!
자 이게 이번 드림이들이 티저에서 입은 옷
자 이거는 2016년도 리우 올림픽 선수단 단복
핀 달린것도 그렇고 분위기가 너무 비슷하더라고... 그리고 지성이가 든 깃발도 국기처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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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생각난것은 "Dear DREAM".
매 올림픽 계막식에 IOC 위원장이신 토마스 바흐님께서 연설을 하셔.
근데 이번 평창 올림픽 토마스 바흐 연설을 보거나 읽으면 Dear 로 시작되는 문구가 많아.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Dear Dream 은 이 연설 처럼
"Dear Olympic fans around the world" = 시즈니
"Dear athletes" / "Dear members of the Olympic family" = 드림 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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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NCT DREAM 아니겠어? 드림이랑 스포츠랑 생각하면 드림팀이 생각나지 않아?
그래서 우리 멤버들이 (농구) 드림팀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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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닐 수도 있지만 너무 소름돋아서 끄적여봤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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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까전에 까먹은게 있어서 조금 더 끄적일게)
올림픽 개회식때 항상 캐스터분들께서 나라 설명해주시는거 알지?
그래서 티저보면 마크랑 해찬이 캐스터분들 역할을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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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라고 하니까 오늘 세레모니 티저에서 멤버 (선수) 소개한것도 말이 얼추 맞아.
선수단 입장 할때 항상 이렇게 나라 이름이랑 나라 특징을 밑에 보여주는데
오늘 티저에서 멤버들 소개할때 밑에 멤버들 국적이랑 특징 보여주는거 보면
학교보다는 올림픽이 더 맞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