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여자입니다 가난하진않아도 부유하진않은데
20살부터 부모님손빌린적없이 알아서 돈벌어왔고
집안일은거의안하지만 쓰레기버리기 청소기돌리기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설겆이가끔 빨래널기가끔 합니다
원래엄마한태 월30씩 줬는데 이제 이유를모르겠네요
왜냐하면 엄마가 무시하거나 폭언 욕설을 일삼아하고 말을비꼬면서합니다 일을하기전엔 저년저거 뭐먹고살려나
듣기싫은 전남친얘기매번하고 아침점심저녁밤 마다 방에와서 욕을하고.. 중학생때까진 폭행했습니다
통금이9시인데 10시에들어왔다고 머리를잡고 변기통에넣고 옷걸이로때리고 발로차고 학교상담선생님한태얘기한뒤로는 폭행은하지않지만 언어폭행이너무심해요 못살겠어요 우울하고 힘들어요 대화도안통해요
남편과아내가싸워서 4살짜리아기를 남편이죽였다는 이야기해ㅡ 준적있는데 여자가얼마나잘못했고남자화나게했으면 남편이애를죽이냐고 했습니다 보통다들이렇게생각하십니까?? 하.. 20살에 집을나갔었는데 매주찾아와서 집에좀들어와라닥달해서 들어갔더니 다시나가라하고 나간다하니 소리란소리는다지르고욕하면서.. 집에들어왔더니 남들한탠 지가돈없어서들어왔다그러고..
엄마한태잘해주면끝도없이바랍니다...끝이없어요..
똑같이비슷하게말하면 내상처는별것도아니고 본인상처는대단한지 그다음날 화나서 자는데 물뿌리면서 니어제뭐라그랬냐고 이렁식으로시작합니다
내가하는말은 개짖는소리처럼 다무시합니다
힘들어서 진짜울면서 엄마가말하는것좀 고쳐줬음좋겠다 이렇게울면 미x년씨x년쌩쇼를다한다 이럽니다...
지랄한다고... 그냥너무힘드네요...
언니랑오빠가 33살32살.. 저는늦둥이라21살인데
엄마랑같이사는거힘들다 그냥집나와라 이러는데
집도못나가게합니다........ㅡㅡ 말하는거고치는책도사주고그랬는데 별로나아지는것도없고 저는진짜 잘할려고 최근까지 엄청노력했습니다 근데 그냥더바라기만바라지 고쳐지는거 하나도없고 그냥힘드네요
학생땐 자살유서까지쓴적잇어요 엄마땜애죽는다고
근데이게뭐하는건가싶기도하고 이러면 엄마가슬퍼할거같아서 관뒀죠... 그냥 그밖에도
농약먹고죽어라.. 레드립바르면 사창가년같다..
방애들어와서는 보x냄새난다 걍 말을진짜 가려서안해요
이밖에도 수억만가지가있는데 그런걸일일이 다기억하고 살면 저는이미 우울증걸려 자살했을수도있으니
기옥은안하고살아서 .. 확실한건 개인프라이버시는 하나도없습니다 저는엄마의 소유물인거같아요...어떻게해야할까요.. 이제 30만원도 주기가싫어요 아깝냐그러는데
이렇게스트레스받고집안일하고일해서돈까지벌어오는데 내가 스트레스받으면 돈까지줘야하나..? 이런생각이드네요 제가이상한건가요..???
+추가글 멍청한댓글들 반문
당연히 나갈려고 탈출시도 ㅈ1ㄴ많이했지
말안하고 주소안알려주고 집나가지?
경찰에실종신고 하고 어떻게든 찾아서 잡아온다 ㅡㅡ
여기 무뇌들많네 나올수있었으면 진작에나왔지 이런글 안적었다 성인? 씨알도안먹히지 그냥 엄마눈엔 애임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리스크,경우의수 를 1도 생각안하고 왜안나옴ㅋㅋ답답하네 이런소리만하고앉아있네;; 애들아 보증금구해서 원룸도 구해봤다 ㅋㅋ 어떻게든집알아내서 찾아와서 제발집에돌아오라고 사람못살게 괴롭힌단다 주변사람까지 괴롭힌다고 걔낸 무슨죄인데
뭔 못나오니까안나올거야? 이런소리하고자빠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