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뮤비가 dna때부터 느낌이 달라졌다고 느꼈는데
화려하고 힙한 느낌보다 스토리가 중점적인
영화같은 뮤비가 너무 좋았던 사람으로써
뮤비 느낌이 변한 것에대해 아쉬운마음이 있음
2.랩의 레파토리가 너무 반복됨
' 니네가 욕을 하든 말든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 간다 '
이런식의 가사가 과거부터 참 많았던거 같음
물론 어떤마음으로 이걸 썼는지는 잘알겠지만
이게 와닿았던 시기는 과거 방탄이 고생했지만
빛보지 못했을때 최선을 다했지만 편견때문에
욕을 더 많이 먹었던 시기였던거 같음
지금은 누구보다 빛나는 성과를 얻는 시기고
잘되고 있는 만큼 이런가사보다는
지금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가사에 담아줬으면 좋겠음
3.비슷한 춤동작
손성득선생님이 훌륭하신 분인건 알지만
과거부터 방탄 댄스 전담이시고
방탄이 수록곡까지 춤이 많은만큼
최근들어 춤이 비슷하다 느낀경우가 꽤 있는거같음
방탄이 춤을 잘추고 칼군무에 비중을 많이 두는만큼
성득쌤뿐아니라 다른 안무가들의 안무도 받아서
더 훌륭한 퀄의 댄스가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