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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사 보고 엄청 울었다

내 팔 흉터 보면서 엄청 울었다 진짜 방탄 땜에 너무 많은게 바뀐 거 같아 물론 그때의 나를 후회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지만 내 치부라고 생각하고 이 날씨에도 긴팔입고 다니고 그랬거든 ㅋㅋㅋ 뭔가 근데 이 말 들으니까 너무 싱숭생숭 하고... 위로 되고 그런다




추천수71
반대수1
베플ㅇㅇ|2018.08.24 19:45
그때의 힘들었던 이삐도 자신으로 인정하고 보듬어주라는 뜻아닐까 모든 흉터가 이삐 인생을 채워줄 아름다운 별자리이고 나이테일지도
베플ㅇㅇ|2018.08.24 19:36
이삐 글 보고 나도 울뻔했어.. 나도 저번에 낙원 듣고 혼자서 많이 울었거든 정말 노래로 대화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너무 공감돼
베플ㅇㅇ|2018.08.25 00:36
와 진짜 소름이다 이 글 보고 저 가사 읽고 있는데 딱 저 부분 나왔어 진짜 뻥 아니고 너무 소름이다 와..갑자기 눈물 나올라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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