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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바완 아이도루

뮤비보면서 느낀건데

영향력 대단한 아티스트반열에 올랐음에도
아이돌이라는 태생과 정체성을 잊지 않고
뭔가 하나의 장르 사회현상 정도가 된 듯 하고
애들도 이제는 자신의 것에 완전한 자신감 확신을 갖고
즐기는 것 같아서 기쁘다!!

럽욜셆 시리즈를 마무리한다는 기분도 들고
노래들도 어쩜 다 좋냐 ㅠㅠ

+뻘생각일수도있지만 아이돌 월드컵 기간에 나왔음
엄청 더 반응 쎘겠다 싶기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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