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블이들이 한마음으로 너의 스물네번째 생일을
축하해옹♬♪
오늘은 성우가 워너원으로 활동하면서
두번째 맞는 생일이야
너블이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옹성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일년동안의 옹성우
팬사랑과 너블이들의 추억들을 모아봤어
성우때문에 많이 웃고 감동받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옹ㅠㅠㅠ
6월 초여름, 3개월의 월드투어를 떠나기 전
너블이들에게 나는 항상 너의곁에 있다는
글을 남기고 간 옹성우 ..
이때만해도 멀리 보낸다는게 팬들에겐 그리 맘이
편치 않았었지ㅋㅋㅋ
항상 너의곁에 있겠다는 말처럼 수시로 어디로든
사진을 찍어 멀리서도 늘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어ㅠ.ㅠ
실제로 나또한 크게 거리감을 못느끼겠더라
보내기전엔 마음이 널뛰는것 같더니ㅋㅋㅋㅋㅋ
성우야 고마옹ㅠㅠ
팬이 준 포스트잇 한장에 숙소에서 그동안 모아놓은
물깅이들을 소품들로 직접꾸미고 손도 잡게하고
프로듀스 워너원2를 만들어 올림ㅋㅋㅋ
저 상황을 생각해봐 졸귀아님?ㅋㅋㅋㅋ
새벽시간 너블이들을 생각하며 쓴 옹성우 자작시야
20년동안 라디오작가하신분한테 글솜씨도 인정받고 옹성우팬까지 되었다고함
성우시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ㅠㅠ
옹아 삼년 후엔 더 성공해서 꼭 같은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기를 바랄게ㅠㅠ
♡아틀랜타에서 보내온 옹성우 영상편지
안녕~~
워너블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 영상을 찍게된 이유는
한,국 워너블을 본지 오래되서
보고싶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게되었습니다.
저는 월드투어 중이구요
여기는 아틀랜타! 입니다.
잘 지내고 있구요 몸 건강히.
처음에는 이제... 시차적응 때문에
시차적응이 잘 안 되서 소화도 막 잘 안 되더라구여
배도 아프구 왜냐면 잘시간에 밥을 먹으니까
그래서 소화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런걸루 고생을 좀 하다가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그리구 미국은 굉장히 날씨가 좋아요
더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좀 화창하다고 그래야 되나?
맑고 공기도 맑고 굉장히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오늘은 이상하게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워너블들이 울적울적한 마음 때문에
한,국 똑같이 비가...(이때 발음 꼬여서 뷁) (존커야..)
오고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입맛은, 입맛은 잘 맞는거 같아요
지금은 한식을 좀 많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스테이크나 스파게티나 등등 이런걸
많이 먹다가
아무래도 한식이 입에 잘 맞으니까
쌀이 먹고싶어가주구
요즘에는 근처에 있는 한식당을 가거나
아니면 포장을 해오거나 하면서 한식을 많이
먹고있습니다.
근데 그래두 해외 음식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오면은 해외음식도 꼭 먹어봐야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외에서 열심히 노래하고
무대하고 해외 워너블도 만나고
그렇게 있으니까
한,국 워너블도 몸건강히 잘 있구요...
아니 있으시구요!
멀리 떨어져있다구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구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가까워지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시구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어떻게 끝내야 되지?
안뇨오옹~~
(영상 꺼졌다가 다시 돌아옴)
아직 못한말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만의 시간에 워너블께 조용히 몰래 고백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이렇게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워너블 너무 사랑하구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한게
너무 많은 힘을 얻어요. 평소에 워너블이 해주는
말과 글과 저한테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말할 수 없는
큰 힘을 얻기 때문에 제가 힘들때, 그리고 좀 뭐가
많을때! 그럴때에는 워너블에게 도움을 얻기 때문에
그래서 평소에는 고민, 걱정 뭐 이런게 없어요.
왜냐면은 작은 고민이 있거나 힘이 들 때 그럴때는
워너블의 글을보면 정말 바로 힘이 솟구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걱정이 없고 그만큼 제가 워너블의
하루에 큰 힘이 되고 행복의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사랑과 마음을 드리고 싶고 알게 해드리고 싶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어서 저는 오늘도 지금도
앞으로도 매일매일 순간마다 워너블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할것 입니다. 워너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팬들이 기념일 광고 걸어준걸 보러 다니엘 민현
우진과 함께 삼성역에 깜짝등장한 옹ㅋㅋㅋ
이 날 옹작가의 탄생을 예고하는데 ..ㅋㅋㅋ
팬들이 선물한 기념일 광고를 보기위해 부평역에
깜짝 등장한 인천토박이 옹성우ㅋ
자신의 기념일 광고를 본 소감을 재치있게
풀어내며 글쓴것봐^.^
부평사는 사람은 공감할듯 ..ㅋㅋㅋ
성우가 새로 장만한 카메라로 찍은
풍경 사진들 ..
더 많은 사진들이 궁금하심 판에 글도 올라왔었으니
옹성우 홈마해도 되겠다를 보시길 ..
마지막 글은 성우가 감사하다고 생일에 대한 기분과
팬들의 대한 마음을 올려준 글이래ㅠㅠ
성우글은 참 감성적이고 늘 따뜻해 ..
성우야 .. 고마옹♡
성우는 가평의 카페를 좋아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며
계절이 바뀌는 것을 향기로 먼저 느끼는 섬세하고
감수성이 풍부하며 늘 팬사랑이 넘쳐서 하루하루
쌍방덕질의 행복을 느끼게해줘 팬콘에서 팬들에게
편지나 좋은시를 읽어주며 눈물 흘리는 마음 여리고
소년같은 순수함도 지니고 있어
성우가 추천해준 시나 노래들이 넘 좋아서 자주 읽고
매일 들어도 늘 좋고 설레더라^^*
너블이들은 앞으로도 항상 너의 앞길을 응원해
옹 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