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래서 탄이들 더 대단하다 느껴졌어. 여기저기서 주시하는 사람들도 많고...
빌보드에 들게 더 화려하고 대중적인것을 요구하는 사람들,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될까 안될까 간보고 거기서 상을 못받으면 야유를 받으면 그 상은 별거 아니라면서 당연하다는 듯 더 높은 것을 요구하는 사람들, 국뽕 마시고 싶어서 팬도 아니면서 괜히 이것저것 요구하는 사람들, 타돌이 잘되면 분명 같이 좋아해야하는데 괜히 이간질시키면서 누구는 어떻고 저렇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말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신나는 곡으로 '니들이 뭐라던 나는 정말 신경 안쓸거임'을 외쳐준거 같아서 자랑스럽달까? 동시에 탄이들이 저렇게 외칠 수 있는건 본인 스스로에 대한 믿음(여태까지와 더불어)과 그걸 아미들이 믿어주리라는 신뢰에서 비롯된거라 생각해.
그리고 소오올직히!!ㅋㅋㅋㅋ티저를 안봤다면 아이돌 더 좋아했을거 같긴해ㅋㅋㅋㅋ 티저 이번에 너무 제대로 낚였엌ㅋㅋㅋ큐ㅜㅠㅠㅠ 피땀때도 아 정마류날 부드럽게 죽여주이려하네 애들이 이랬다가 부드럽게가 아니라 대놓고 질식사인가 했는데 이번엔 더 큰 충격이랄까...티저가 너무 강했어 이번에. 하지만 원곡도 생각지도 못한 취향을 발견한 기분이라 싱숭생숭함ㅋㅋㅋ ㅠㅜㅠㅠ
암튼...다들 방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