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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어항 가사 진짜 뭔가 소름돋기도 하면서 개좋음

너한테 허락된 공기로 숨쉬고 꿈에서도 너란 꿈을 꾸고 유리벽 너머의 계절도 상관없이 내 피부 위 닿는 계절이 다 너고 너의 액자안에 갇혀있는게 제일 행복하고 네 것이 아닌 날 허락하지말라니
시바 어쩜 가사가 이래 개쩔어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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