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차 그러니까 팬픽이나 회지? 이런 건 안파고 1차만 파는 비엘러인데 한 번 일코ㅅ하니까 까기가 힘들더라고ㅠㅠ
취향 아는 친구는 딱 한 명인데 걔는 또 2차만 파는애라 뭐는 뭐때문에 좋다 이런 얘기 하면 서로 못 알아들어서.. 10년 우정으로 서로 들어주고 호응해주는 정도..?
그래도 요즘은 이북화도되고 웹툰도 많이 나와서 주변에 웹툰은 bl,gl,nl 상관 안쓰고 본다고 하고 다니는데 사실 엄청 하드하게 파거든ㅎㅎ
이북화 되기 전부터 파서 종이책도 꽤 있고 웹툰 사이트에도 돈 엄청 쓰고있어.
이미 내 친구는 이북을 내 적금통장이라고 부를정도야..
파는 사람들은 몇번 봤지만 다 2차뿐이라ㅠㅠ
취향 맞는 친구 몇명 더 있었음 좋겠다..
이쁜데 놀러다니고 이것저것 구경하고 얘기하는거 좋아해서 평소엔 재밌게 노는데 가끔 우울해. 수가 너무 색기 넘친다, 공 이런 대사 너무 좋다, OO작가님이~~ 이런 얘기도 하고 싶은데ㅠㅠ
다들 일코하는 편이야? 아니면 드러내는 편?
그리고 남친한테 비엘파는거 얘기해?
친구가 포비아면 안까는게 좋겠지??ㅠㅜ
새벽에 급 우울해져서 막썼거든 정리안돼서 읽기 불편했다면 사과할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