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에 결혼해서 31살에 첫째 아이 가지고 잘다니던 게임사 때려치고(왜 때려쳤을까요ㅠㅠ)지방에서 올라온 탓에 아이 시댁이나 친정에서도 아이를 봐줄 형편이 아니라.. 태어나자마자어린이집 보내는것도 마음에 걸리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이제 첫째도 어린이집 잘다니고 슬슬 취업을 해볼까 하는데 정말정말 취업 안되네요 ㅎㅎ아르바이트 정도만 가능 할 것 같고.. 저랑 비슷한 상황이 많이들 있으실 것 같은데 어떠세요?요즘 드는 생각이 웹디자인이나 배워서 재택 아르바이트라도 할까, 고시 수준이라는 공인중개사 공부를 해야하나 온라인 창업을 해야하나 많은 고민이 있네요..답답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