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지난달 29일 개봉한 멜로물 '이프온리'가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은 애정을 받고 있다. 개봉 5주차 관객은 총 70만 명(4주 간 흥행 성적 누적집계). 가을에 어울리는 감동적인 멜로로 연인 관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이다. 제니퍼 러브 휴이트와 폴 니콜스가 주연한 '이프 온리'는 박스오피스에 계속 머물며 소리없이 강한 흥행력을 보였다. 수입사는 "개봉 첫주보다 오히려 2주차에 관객이 더 많이 들었다"며 이런 추세라면 관객 100만명을 동원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박스오피스 순위 변동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는 요즘 극장가에 '이프 온리'는 신선한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제발 그게 내가 아니기를.. #3.. 말해야 하니까 꼭 들어줘!
첫눈에 널 사랑하게 됐지만
이제야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게 됐어. 늘 앞서 계산하며 몸을 사렸었지.
오늘 너에게서 배운 덕분에
내 선택과 내 삶이 완전히 달라졌어.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했다면 정말 값진 삶을 산거잖아. 5분을 더 살든 50년을 더 살든,
오늘 네가 아니었다면 난 영영 사랑을 몰랐을거야.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 인사 - 린(lyn)...(이프온리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