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방탄곡에서 말하는 빡센곡!
그 계보를 이어가는 노래들에는 항상 몇십명이 넘는 사람들이 나왔던 거 알지???
나는 그 엑스트라들이 그저 웅장하고 큰 느낌을 주려 넣은 줄 알았는데 이번 노래에 답이 나왔어....!
"내 속 안엔 몇 십 몇 백명의 내가 있어"
"오늘 또 다른 날 맞이해 어차피 전부 다 나이기에"
그 몇 십 몇 백의 사람들은 방탄의 -자아- 였어
-불타오르네-
져도 괜찮아! 너 멋대로 살아! 그냥 다 불태워버려!
라는 가사의 있는힘찬 곡이잖아
무서울 것 없는 (어렸던)방탄의 마음덕에 뒷 사람들(자아)도 같이 그 분위기를 즐기고 적극 옹호하고 있지
-낫투데이-
노래 처음에 그 자아들에게 쫓기는 이유는 방탄이 스스로 느낀 공포감, 두려움이야
불타오르네 때의 그 파티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주변에서의 아우성, 비하, 모독, 비난 등에 두려움을 그대로 가지지(방탄에게 날아오는 총알들이 비난 등이 방탄에게 준 영향을 뜻해)
그런데 방탄은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다 오히려 이를 바득 갈고 우린 지금은 무너지지 않아!!
그렇게 생각하고 그 뒤엔 방탄 + 그 수많은 자아가 모두 다함께 진격하는 거야
그리고 대망의 -아이돌- ♡
설명이 더 필요할까?
방탄은 이제 행복해:)
이젠 너희들에 말에 타격을 받지않아! 나는 자유로워! 너나 잘해! 얼쑤 좋다! 난 이 순간 행복해!
라고 말하며 불타오르네 때보단 더 성숙해지고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한 발 더 내딛게 된 방탄이 다시 새로운 축제를 여는거야!!
더 완벽하게! 더 신나게! 그래서 모든 자아가 불안해 하지 않고 다같이 즐기는 거지:D
내가 글솜씨가 좋은게 아니라서 이렇게까지밖에 못 쓴 거 미안해ㅠㅠ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다른 생각이 있거나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