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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슬픈데

애들 얼굴은 너무 행복해보여서 더 울컥함... 졸업해도 7드림 안 잊어 언제 어디서나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 함께였던 드림아 2년을 나와 함께 성장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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