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럽어페어 부터 드나때까지 진짜 열심히 덕질한 코어라고 자부할수있었고 돈도 많이썼고 나름 성덕이었는데 갑자기 현생이 너무 바빠져서 펰럽때부터 덕질에 신경쓸 시간이 아예사라져버렸어 ㅠㅠ 이제와서 좀 숨돌리니까 벌써 훅지나가 있어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다시 그렇게 열심히 할 자신도 없는데 속상하다 어떻게해야될까.. 내가 다시 열심히 떡밥주우면 돌아갈수 있을까??
스쿨럽어페어 부터 드나때까지 진짜 열심히 덕질한 코어라고 자부할수있었고 돈도 많이썼고 나름 성덕이었는데 갑자기 현생이 너무 바빠져서 펰럽때부터 덕질에 신경쓸 시간이 아예사라져버렸어 ㅠㅠ 이제와서 좀 숨돌리니까 벌써 훅지나가 있어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다시 그렇게 열심히 할 자신도 없는데 속상하다 어떻게해야될까.. 내가 다시 열심히 떡밥주우면 돌아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