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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

ㄹㅇ 조카 어이없는게 오늘 내가 아침에 아는오빠랑 통화하고 있었다?근데 막 누구랑 있녜 혼자 있다고 하니깐 막 누가 말한다는거야 ㅈㄴ 무서워가지고 구라까지 말래 그래서 막 이야기하다가 사실은 장난이라는 거야 그래서 걍 넘어갔거든? 근데 방금 갑자기 아까 내가 아까 누구랑 전화하는걸 진짜 들었대
너무 무서운거야 근데 여자얘래 내가 방에서 통화했는데 집에는 언니 오빠 밖에 없거든 내가 언니랑 이야기한거는 맛있어? 랑 나오늘 청바지 입고간다 차피 내꺼지만 이 얘기밖에 안했거든 근데 더 있데 그래서 내가 무슨 소리냐고 하니깐 뭐해?라고도 하고 아니야 , 절로가 이랬다는거야 아니야 할때는 아니야ㅋㅋㅋ 이렇게 웃었데 __ 나 진짜 방에 혼자 있었거든 언니가 친구랑 통화하는 목소리 일수도 있어 근데 언니도 지 방에 있었거든 나는 안방에 있었고 게다가 거리도 있고 그거 가지고 개 싸우고있거든 그러면서 내 말 안믿녜 그러면서 조카 화내는겨 막 부모님까지 걸면서 나도 진짜 내 목숨걸고 나 혼자 있었고 언니랑 위에서 말한 그 얘기 밖에 안했는데 나는 오빠 말 믿는데 내가 말 안 한걸 어떻게,,,, 막 얘들은 귀신이라고 하는데 나 너무 억울해 어뜩해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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