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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오상진 아나 ‘경제야 놀자’ 나홀로 사는 집 첫 공개

그랬나봐 |2007.07.02 00:00
조회 1,810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훈남 오상진 아나 ‘경제야 놀자’ 나홀로 사는 집 첫 공개




훈남 아나운서로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mbc 오상진 아나운서의 집이 첫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경제야 놀자’ 에서는 해당 코너를 진행하는 오상진 아나운서의 집을 방문했다. 울산 출신인 오상진 아나운서의 집은 대학시절(연세대학교)부터 자취를 해온 자취 8년 내공의 소유자답게 먼지 하나 없는 깔끔함을 자랑했다. 오 아나운서의 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아무런 장식 없는 하얀색 민무늬 벽. 총각 혼자 사는 집 답게 그저 밋밋하기만 한 벽을 본 mc 조형기와 김용만은 “‘경제야 놀자’에서 방문한 김구라 씨 집 이후로 가장 깨끗한 벽이다” 라며 혀를 끌끌 찼다. 이어 오 아나운서가 혼자 공부를 하는 서재로 안내됐다. 서재 역시 별다른 장식 없이 깨끗하게 정리돼 있었다. 또 책장 안에 빼곡히 차 있는 책들은 오 아나운서의 높은 학구열을 슬쩍 엿볼 수 있게 했다. 압권은 오 아나운서가 혼자 자는 방. 커튼이 달려있지 않은 이 방은 창문을 신문지로 덕지덕지 붙여놓아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오 아나운서는 “제가 잘 때 햇볕을 보면 눈이 부셔서요...” 라며 머쓱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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