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아니지만 그래도 데뷔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노래 나오면 찾아듣고 무대도 챙겨보고 그랬어 아직도 기억나 레드벨벳이 지방행사로 아크케시절에 우리 지역에와서 공연했거든 그때 예리를 첨봤는데 그 반짝반짝한 눈을 잊을 수 가없어 진짜 순순했거든. 그래서 찾아보니까 나랑 나이도 1살차이여서 신기했었어 그리고 그뒤로 컴백할때마다 노래 찾아듣고 그러게 됐는데 예전 판에 덤덤때만해도 까글보단 좋은글이 더 많았어 근데 빨간맛 루키때부터 슬슬 올라오더라구 그리고 어느새 예리는 연습 안한다는식으로 글이 최근 올라오더니 이젠 하루이 10개이상의 글이 다 예리야. 나도 첨엔 보고 아 연습이 좀 많이 필요하고 노력 정말 필요해보이겠구나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예리가 성격이 솔직해서 언니들에게 가끔 무례하다고 생각들때가 있어도 그만큼 친하니까 라고 생각했거든 그러다 아형을보게됐는데 예리가 많이 힘든게 눈에보이더라... 우는데 그 어린나이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힘든일을 겪는다고 생각하니까 좀 안쓰럽더라... 물론 예리가 잘했다는건 아니야 근데 난 이번 기회로 예리가 조금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해 ! 그리고 레드벨벳은 무엇보다 5명이 있어야 완전한 레드벨벳이니까 !엔터보니까 진짜 까글 너무 많길래 조금이나마 속상해있을 팬들 위로해주고 싶어서 들렀어 ! 그럼안녕 !! 레드벨벳이랑 팬들 항상 응원하고 나같이 응원해주는 사람들 많으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마 !
별거아니지만 노래 잘듣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