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보다 해몽일 수도 있지만

춘천콘 셋리스트
순서대로

스카이다이브 - 용국이 없이 했던 활동
윀미업 - 용국이 돌아온 후 여섯명 다 같이 한 활동
1004 - 공백기 전 마지막 활동
영와프 - 공백기 후 첫 활동
카니발 - 전세계 팬들 만나면서 그 기분을 썼다는 곡

확대해석일 수도 있지만 웬지 셋리스트가 절묘하더라
게다가 영와프는 행사때 활동 당시 말고는 잘 안하는 곡인데 해서 놀랐구...
진짜 우리한테는 뜻 깊은 곡들 다 한듯해
추천수1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