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뒷북인데 나 진짜 얼마전에 알아서
ㄴㅇㅂ웹툰 언제연재했었지? 어쨌든 블랙수트라고 있잖아
주인공 엄마가 도박하러 다니고 주인공 동생 있고?
평범한애가 취업했는데 실장인가 어쨌든 사채회사였고
나머지 한명은 그 회사 두목? 전체적으로는 간부급인애였어
그거 보는 내내 아 이건 빼박이다 둘이 좋아한다 이랬는데
그래도 ㄴㅇㅂ니까 브로맨스라고 하겠지..인정안하겠지..했거든
그냥 암묵적 비엘..
근데 단행본 설정집? 거기서 둘이 서로에게 가진 감정이 사랑 맞다고 작가가 말했다고..ㅠㅠ 나 이거 얼마전에 알았어..
아무리 얘네가 빼박이였다지만 뭔가 공식 인정되니까 기분이 좋더라..그냥 그렇다구..
단행본 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