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이긴 한데 저 피해자는 그래도 아버지가 변호사에 돈 좀 있으니 가능하지 그냥 일반 피해자한텐 저게 가능하겠음?더구나 성인 돼서 복수 하려고 학교 졸업하고 나서도 일부러 괴롭힘을 당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가능할까 싶음. 단순 괴롭힘도 아니고 폭력에 금품갈취인데 당하는 입장에선 정신적으로 엄청 피폐 해 질 텐데 학교 다닐 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졸업한 후엔 당연히 벗어나려 하지 않겠음? 복수 할 의지로 견뎌 낸다 해도 미래에 확실히 역 관광 시킬 수 있는지 그 가능성도 모를 텐데. 이게 실화면 정말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