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가 재현이 이어서 리틀쿵쾅맨이라 불릴 정도로 춤 힘있게 잘 춘다는거 알고는 있었거든
근데 이렇게 뭔가 장르에 한정해서 추는 건 처음 보는데 비보잉 너무 잘해서 놀란 시준희.....
역시 춤 인재가 많은 그룹이라 그런지 다 뭔가 잘하는 춤이 하나씩 있는 것 같고 춤 스타일도 달라서 보는 맛이 있음
이거 고업챌린지 춤인것 같은데 딱 둘만 봐도 벌써 느낌이 달라
마지막은 귀여운 젠냥이로... 이번 활동 대박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