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안녕!! 완전 오랜만에 들어와ㅎㅎㅎㅎ
사실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왔어,,,
뭔가 전에는 애들에 대해 말도 안되는 소문 믿으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등 이야기들으면 막 화가 나는데 손발만 덜덜 떨고 진짜 그 상태로 멈춰있었거든,,,(실제로 아는 사람이 내가 이삐인거 알면서 뒤에서 말한적도 있고)
사실 그냥 '에휴 터무니없는걸 믿고 있네'하고 넘기면 되는데 그게 너무 힘들더라고.,,
그런데 요즘은 뭐랄까 그냥 아무생각없어
걔네가 뭐라고 말하면 마음속으로 혼자 땡부르고 싸이퍼도 부르고 하거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이삐들은 그런 소리를 들었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해
그냥 무시하면 되는건데 그게 제일 어렵더라!
오늘 하루도 idol들으면서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