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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한테 자꾸 찝적대는 유부남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ㅈㅋ |2018.08.28 02:10
조회 20,495 |추천 69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회사생활하고 있고 집사람은 베트남 사람입니다.
집사람동생이 이제 23살 대학교 막 졸업했는데, ITM 반도체라고 베트남에 있는 한국회사에 다는는 넘이 자꾸 연락하고 찝적대네요.
뭐성인끼리 연애야 자유라지만 나이 40에 한국에 부인도 애도 있는넘이라 성질 죽여가며 면상보고 좋게 이야기 하고 상식있게 좀 사십시다. 연락하지 마세요 하고 처제한테도 그렇게 얘기 했는데...
처제가 차단하고 막고 했는데 처제 페북친구, 인스타 친구들한테까지 메세지 보내서 처제한테 연락해달라고 하고있네요
그넘 회사에 가서 한번 뒤집을까... 아니면 한국 본사에다 한번 지를까 고민중입니다.
아...정말 이  XXY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부탁 합니다.
추천수69
반대수0
베플진짜최악|2018.08.29 08:48
같은 남자로서 진짜 최악이네요 40대가 23한테 그러는 것도 너무한데, 유부남이라니 동남아사람이라고 인간적이지 않아도 된다 상관없다는 마인드인것 같아 더 괘씸하네요 회사에 찾아가세요 뒤짚어 엎으란 소리는 아니고, 불러 이야기하세요 "당신 인간적으로 도덕적으로 하면 안되는 행동 하고 있는 것이고 당신 아내를 포함하여 당신 가족과 내 가족 여러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이다" "한번 더 연락하면, 지사와 본사, 당신 가족에게 통보하겠다"라구요
베플zzzz|2018.08.28 17:31
망신한번줘야죠 당연..증거수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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