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이제 1년하고 3개월이 넘었는데
겨울에 먼저 연락이와서(술취해서)
지금 거의 8개월동안 연락하고있어요
종종 만나기도 했는데 장거리라 자주 보지는 못했구요
처음엔 둘다 연락 종종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상황이 역전이 되서 제가 더 목매는중입니다
몇 주 전에 만나고 왔는데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장난식으로 돌아와라 다시 만나자 잘하겠다 해도 재회할 생각은 없다네요
가끔 술이 많이 취하면 전화오고 만나면 사귈때처럼 잘해주고
잘때는 꼭 안고 자기도 하고 스킨쉽을 해도 가만히 있어요
그렇다고해서 X파는 아닌데... 며칠동안 같이 있어도 헤어지기전에 딱 한번 하는정도?
어장관리 당하는거 같은 느낌인데도 불구하고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전남친 다시 꼬시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저한테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