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요



저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많은 팬분들이 얘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위치가.. 저희가 높아질수록,
멀어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가 높아질수록 여러분들께 한발짝씩 더 다가갈 테니까
그런 걱정 하지 마시고....

항상 저희를 울고 웃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그리고 저희도 여러분들을 울고 웃게 해드릴테니...
운다는게 슬퍼서 운다는게 아니라
기뻐서 울게ㅎㅎ끔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어.. 앞으로도 계속 저희가 여러분들 곁에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정국-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브이 라이브 채널 플러스에 들어가니까
뭔가 팬 여러분께서 '멀어지는 것 같다.'
그렇게 글을 써 놓으셨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여러분이 여기까지 저희 올려주시고
'멀어지는 것 같다' 그러니까...

(아미들: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

그렇죠, 아니죠? 그거 아니죠?

(아미들:아냐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 내가 착각했네!
여러분~ 그런 생각하지 맙시다.

-지민-


그리구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었던 얘기는,
편지나 가끔 전해주는 말들.. 너희가 잘 돼서 좋은데,
내 삶은, 내 꿈은 아직 제자리 걸음인데
너희가 멀리 가는 것 같아서... 같이 시작했는데..
약간 마음이 너무 좋지만 마음이 뒤숭숭하다.

그런데 제가 앞서 말씀 드린 이유는,
저희도 저희를 믿지 못했어요.
우리가 할 수 있을 거라고, 잘 될거라고...
'체조에서 죽기 전에 공연 한 번 해보고 은퇴할 수 있을까?' '모르겠어.' .....

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희도 처음엔 다 꼬질꼬질하고 그랬어요.
저희도 해냈습니다. 저희를 알아봐주신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꿈 삶에 저희의 존재, 음악, 사진, 영상이 아주 조금이라도, 아픔이 100이라면 100을 99, 98로 만들어줄 수 있다면 저희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RM-


V - 근데도 이제 팬분들이 저희 없을 때도 이렇게 투표를 많이 해 주셔가지고요.
RM - 진짜 감사합니다.
V - 네. 많이, 정말.

V - 역시 저희가 잘 해야 합니다.
RM - 아니, 저희는 완전 잘 해야죠.
V - 저희만 잘 하면 돼요. 진짜 우리 아미분들이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RM, V-


V - AMA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여러분.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슈가 - 왜 우리한테 그렇게 호의적인지 아직도 이해가 잘 안 가. 너무 우릴 좋아해.
RM - 형!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바로 우리 팬분들 덕분 아니에요.
정국 - 그져. 저희에게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아미!!! 사랑합니다!
저희가 올 해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환대를 받았는데,
가는 곳마다 저희보다 여러분을 더 궁금해하세요.
도대체 어떤 팬덤이길래 이렇게 열성적이냐
이렇게 좋아해주냐 정말 대단하다.
저희가 그 많은 환대를 여러분이 아니었으면
그 따뜻한 환대, 많은 영광 절대 얻지 못했을 겁니다.

-RM-

-아미들 행복하게 해주세요.
본보야지2 돌탑에 소원 빌면서

-개인적으로 우리 아미들 항상 행복하세요.
본보야지2 밤하늘 보고 소원 빌면서

-항상 아미와 행복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171204 생일케이크 초 불면서

-진-


추천수77
반대수77
베플ㅇㅇ|2018.08.28 16:09
스밍인증 부탁해 ♡
베플ㅇㅇ|2018.08.28 16:17
스밍인증 없는 글 추반 맞춰됴라 제발ㅠㅠ
베플ㅇㅇ|2018.08.28 16:36
스밍인증 없으면 추안박고 댓 안다는 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