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댓글창 더럽게 만드려는 어그로가 쓴 걸수도 있겠지만
첫째 한국에서 무시당한다는 의견. 이것도 과거의 일이지만.. 견제지, 무시가 아니라. 나 이 표현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애들을 무시하는 거면... 그 성적이 대단하지 않은거면... 대형기획사들이 그렇게 방송에 관여를 했겠냐고. (이것 카더라지만 애들 특집 기획때) 뭐 이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자신의 자리를 어떻게든 길게 유지하려는 마지막 발악이었지만. 첫 빌보드 수상 때 뉴스며 신문이며 하도 나와서 (안 나올수가 있나) 주위 사람들 다 알았다...
둘째 sns가 인기 비결이라는 일부 의견에 분노.(이거 기자분들이나 방송이 기사 빨리 내려고 누가 어영부영 분석한 거 가져다 쓴 게 그렇게 퍼졌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거에 대해 이제 맘 좀 풀자. 기자분들도 그 분석은 어이가 없었는지 이번 기자회견 때 그거에 대해 애들이 인터뷰한 부분 메인으로 해서 기사 많이 내주셨다.
셋째 일부 언플들. 예를 들어 모 기획사가 의심 되는. 다 자신의 주가를 방어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들임. 신경 쓸 거 1도 없다니까. 그리고 빌보드 후려치는 일부 네티즌들? 이상한 애들이 관심 받으려고 하는 건데 뭘 신경써. 그렇게 이상하게 후려칠 정도 자체가 그 사실이 대단해서 이슈가 된 거지...
특히 첫번째와 관련한 일들...기분이 썩 좋지는 않아도 한편으로 같잖지 않게 생각했을걸? 우리보다 연예계의 생리를 잘 아는 분들이.. ㅋㅋ 아미들아, 이제 자부심 가지고,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저런 말들 신경 끄고, 멋진 방탄의 행보를 같이 계속 응원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