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막콘때 동생이 콘서트를 갔는데 엄마가 동생 데리러가면 돈준다해서 엄청 투덜거리면서 운전해서 데리고 오는데 그때 애가 엄청 흥분하면서 암파인 들어보라면서 자기가이걸 라이브로 들었네마네.. 그래서 그냥 차에서 틍면서 운전하면서 왓거든요 근데 너무좋아가지곸ㅋㅋㅋㅋ미챠~~~~~~ 저 로스트도 좋아하거든요? 그런 아련아련한... 방탄 노래 로스트만 들었는데 암파인 추가 됐어요 너므조아가지고 오늘 아침에도 계속 흥얼거리면서 운전했읍니다... 너무좋네요? 친구들한테도 전파중ㅋㅋㅋㅋ이에요 ㅋㅋㅋ 요번앨범 잘됐음 좋겠네요(사실 이미 잘 되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