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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힘들었던 제 사랑을 끝내려고 합니다

몇년만에 다시 시작한 연애였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좋아했어요.

 

연애하는 동안 웃음코드라던지 장난이라던지 너무 잘맞아서 되게 오래 연애할 수 있겠구나 나랑

 

정말 잘맞는사람을 만났구나싶었는데 한달도 안되어서 헤어졌네요.

 

남들은 한달인데 뭐가 힘드냐 말할 수 있겠지만 저는 살도 많이 빠지고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많이 좋아했고 너무 많이 사랑했어요.

 

그런데 제가 속상한일로 술을 많이 마셨고 취한모습을 보고 정이 떨어졌다네요,,

 

그 얘기 듣고 심장 내려앉는줄알았는데 딱 한번밖에 못잡았어요.

 

나한테 정떨어졌다는 사람 붙잡을수가 없어서,, 그리고 벌써 4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 완전히 잊

 

지 못했나봐요.

 

근데 이제 잊을 수 있을거같아요!

 

그 사람 여자가 생겼다는말을 들었거든요. 저랑 비슷한사람이래요 

 

마지막에 가슴아픈말들로 아픈곳 콕콕 찔렀던사람이지만! 진짜 좋아했고 진짜 사랑했으니까 예

 

쁜 연애했으면 좋겠네요 이말이 진심이라 다행이에요ㅎㅎ

 

저도 곧 좋은사람 만날 수 있겠죠!? 이 글을 다시 보러올때쯤 저 또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오늘부로 저의 힘들었던 제 사랑을 끝냅니다

 

사랑때문에 힘들고 우울하신 많은분들 부디 행복한날이 오길 저도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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