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저는 키만큰 186의 남자인데요
클럽을 좋아하지만 자주는 못가고
일년에 두세번 가긴하는데
키덕분인지 부비를 할 기회가 좀 있더라구요
저도 부비를 즐기는 편이라 하긴하는데
제가 키작녀분들이 이상형이라(요정이라생각함)
그분들이랑 부비를 하고싶고..보통 그분들이랑 매칭이되는데
160정도 되시는 분들이랑 부비를 하게되면
여성분의 바지상단(허리띠부분)에 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
위치상 거기로 조준이되다보니 딱딱해서 아프기도 하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쭈굴이거나 무릎을 낮추기엔 클럽 특성상 너무 좁고
허벅지에 장시간 무리가 가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조언과 센스좀 구하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키작녀분들(160정도)의 경험적인 조언이나
키큰 분들의 부비부비센스에 대해 답변좀 달아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