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속에 나오는 여친이예요
제 아이디였고 남자친구가 글 쓴거예요
어제 저녁 저희부모님 뵙고 일어난 일이예요
저는 남친집 가서 과일깎거나 설거지 할 수 있어요
초대받아 맛있는거 대접받았고
제가 사랑하는 남친 낳아서 키워주신
고마운 분들이잖아요
물론 시키시진 않으셨지만..
그래서 남친도 저랑 같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댓글들 보니 기분 나쁠수도 있는 문제네요
남자친구 만나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때도
남자친구가 마음이 안돌아선다면 끝내야겠죠
제가 잘못한거니 끝낼때 끝내더라도
얼굴보고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