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내용이 기니, 시간 날 때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누군가의 우월감은 누군가에게 열등감을 선물하는 것과 같고
누군가의 열등감은 누군가에게 우월감을 느끼게 만들어 그사람이 잘못된 행동을 하게 만든다
헛되게 자랑하거나
비교하는 사람 옆에 있어도 피곤하고
괜히 휘둘려서 덥썩믿어버리면
인생이 불행해진다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는 완벽한 자신보다 유대인을 가장 하등하다 생각했다
그리고 실은 언젠가 유대인들을 살려두면
자신의 열등감이 들통날까봐.
"나는 우월해야한다"
는 겉모습의 바벨탑을 지키기위해
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제물로 삼아 학살했다
인종차별은 어떠할까
일부 미국인들이 우월감에 행했던 흑인차별과 학살은 어떠한가.
얼마나 무의미한 행동을 한것인지를 말이다
그렇게 우월감은 스스로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모른채
계속 엉뚱한 땅굴만 파게 만든다.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결국 찰리가 자신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알아차린다
정말로 그사람들이 해야하는 일은 무엇이었을까
우월감적 착각으로는
자신의 장점과 타인의 단점만 보여서
누군가를 존중하기보다는 하찮게 여기며
갑과 을의 순환을 낳고
도마뱀꼬리마냥 사람을 방패막으로 도구로 세울 수밖에 없다.
서로간에 계속된 신경전으로
상호존중과 협력보다는
오지랍과 복종, 관리자로서 군림/강요하게 된다
(너 성격 그게 모니. 좀 바꿔라 거슬려- 이런 말을 듣고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리어 상처가되는 말이기도하다)
자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위기에 예방도 대처도 취약해진다
우선 서로 객관화 토론 협의 설득 표현 주장 경청 등의 소통자체가 안되기 때문이다
싸울려고 트집안잡히려고 연기만 하거나 함정을파거나 진흙탕싸움 뿐이다
게다가 누군가의 진심어린 말을 듣지 못하는 상태가 되니 남의 흠만 보고 말도 안통하고
편견적으로 대화도 없이 그사람을 판단해버리니
혼자 다른 사람들을 왕따시키는 계기가 된다
자신의 우월감과 열등감을 절대화 시키는 망상에서 그들은 뿌린대로 거두는것마저
자기연민화 시키고
다수의 사람들을 선동하러 든다
왜냐면 설마 "자랑"이 남을 그렇게 고통스럽게 하는 줄은 몰랐기 때문에,
그들 말처럼 자신이 인성도 우월하다고 주장한다면
자신의 행동이나 말이 누군가를 상처주는 사실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 성경에서 계속 경고하시는 자랑에 대해 써보려한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장례식에서
자신의 생일상을 차리고 나 생일이라고 초댓장을 주며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무례하고 가증스러운 일인지 생각해보자
돈이 없어 하루살기 바쁜 가난속에서 누군가 돈 주머니를 찰랑거리며 자랑하고 다니면서
하등한 취급을 하거나
외모나 육체적으로 타인에게 시기를 당해온 사람앞에서 외모나 육체가 밑받침 되어있는 사람이 그만한 태도나 행동을 갖지 않고
도리어 자랑을 하며 너네는 꼴보기싫으니 사람을 하지 말라는 듯 말을한다 /
(해석남녀판에가면 이런 우월감조장글을 숱하게 본다- 계속 아무것도 안했는데 누군가 괴롭히는 이유는 스스로가 난 남달라 특별해 같은 우월의식으로 남들이 열심인 일에 혼자빠지거나 타인의 노력을 비웃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한쪽 발이 없는 장애를 가진사람 앞에서 두 발이 이쁨을 자랑하고
노력했는데도 성적이 낮게 나온 사람앞에서 넌 아무것도 한거없다며 시험 성적을 자랑하고
에어컨이 없어 더워죽겠는데 누군가 에어컨 세개를 사고 선풍기를 트는건 모자란것이라며 자랑한다고 해보자
누군가에게 당해본 경험
누군가에게 우월의식으로 자랑한 경험
당신도 비슷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
사랑받는 인생이 아니라
아부와 아첨받는 인생으로 복수당하는 인생이 좋은가.
그럼 끊임없이 비교해라.
너의 솔직함을 숨기고서 말이다
☆
그래서 거만할 바에야
건방진게 차라리 정직하다고 볼 수있다
장점과 장점이 비교되는 선의의 경쟁(정직),
절대적 규칙이 있는 옳고 그름과 달리
남과 나 서로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는 것은
자신과 타인을 기만하는 행위이기도 하고
남에 대한 비교는 서로를 이간질하게 만드는 주문이된다.
나만 행복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서로를 인정해주고 기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한것이다.
♧♧단어의 의미
1. 우월감
우월감이 문제가 되는 것은 책임이 동반되지 않을 때이다
자신만 사람이요 타인은 도구로 부정되는 의미를 가지며, 사람됨의 권리를 박탈시킨다.
2. 열등감
열등감은 자신이 해야할 몫을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다
열등감은 자신의 본 모습을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1.2 구분 위해 비교하면
우월감은 자신이 남보다 더 낫다는 자아도취적 믿음이고
열등감은 자신이 남보다 부족하다는 자기기만적 믿음이다
우월감이 자신보다 못한사람. 불필요한 사람을 사람이라는 단어에서 제거한다면
열등감은 자신에게 없는 것만 보게만들어
갖고있는 상대를 없애 우월감을 느끼고자 하는 심리로 발현된다/극단적인 선택
우월감은 먼저 차별/깔봄/공격하면서 상대가 자신에게 뭐라고 하면 질투한다고 착각한다
(백설공주 살인사건 참조: 좋은 사람들은 자신도 남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이다)
열등감은 모든 이들이 자신을 싫어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험담하고 괴롭히며 과하게 미운짓 하는 사람과
겁먹은 채 착한아이가면을 쓴 사람으로 나뉘게 된다.
\☆\\\공통점\\\☆
1.둘다 자신의 장점 혹은 단점에 대한 오해로 누군가 진짜모습을 보면 조소할거라 단정짓고 자신의 모습으로부터 눈을 돌리며 살아간다
2.사랑받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3.두려움과 자만, 기만//자랑은 결국
소통불가를 낳는다
객관적인 선택을 배제한다
보고싶은 것만 보고
다른 의견, 반대를 수용하지 못한다
4.뻔히 보이는 사실, 타당한 의견이라도 그들은 자신의 우월감/열등감을 이유로 부정하고 상대를 모멸화 시키고 조소한다. "이기면" 다들 대단히 여길 뿐 아무도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니까
5.이 우월감과 열등감의 순환에서 벗어나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자존감이 높은 것은 쉽게 말하면
자신의 진짜 원하는 바. 자신의 진짜 모습. 진리에대한 받아들임, 내 순수한 소망을 깨닫는 것이다
내가 정말 원하는 직업과 일과 목표와 나다움을 알고,솔직해진다
더이상 연기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
대안
우월감이나 열등감이나 도긴개긴.
성경에서는 우월감있는 사람에게 겸손을 요하시고
열등감 있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요하신다
왜냐면 서로 비교하는것과
그 안에서 경쟁하고 서열을 메기는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기 때문이다
결국 사회는 누구나 필요하고
서로 도와 만들어가는 것이 사회이다
생존을 위해
우월감을 위해
살아가는 것 만큼
남을 상처주는 일은 없다
그런 마음닫힌 상태에서는 자신의 우월감과 열등감에
정당화만 메길 뿐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해야할 순간도 있고
미련하다 생각했던 사람에게 도움받는 순간도 있고
나보다 가진거 없는 사람에게 감동받아 나를 돌아보고 생각을 달리하는 순간도 있다
생각보다 숱하게 일어난다
☆☆☆☆☆☆☆☆
우월감도 열등감도 도긴개긴이라는 것.
갑도 을도 사실 사람들 환상속에 존재하여
역할극을 반복할 뿐
굳이 그 역할극에 어울려줄 필요 없다는 것이다
너혼자 갑 해
너혼자 을 해
난 그냥 나야
나를 을이나, 갑으로
혹은 당신의 본질( 당신이 사랑하는 자신) 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사람
(여자가 왜 그모양이야. 남자가 왜 그모양이야 장애인이면 불쌍하고아무것도 도움안되고. 노인들은 다들 꼰대야 등)
에 개연치 말고
늘 당당하게
늘 겸손하게
눈치껏 행동하는게 아니라
정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표현 할 수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여러분 인생도 편하고
정말 행복해질 수 있다
강한 힘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뒷받침된다
그게 아니고서는 공허함만 가득할 뿐이다
외로움
불안
언제 그 환상이 풍선처럼 터져버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사람은 공격적으로 변해버린다
자아도취도 다르지 않다
자신의 환상에 취해서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은
언젠가 무너진다
그 공허함은 내가 타인을 미워함으로 향하게 만든다
당신이 제대로 사랑을 향할 때 당신의 공허한 마음은 만족으로 풍족해진다. 성경에서는 소망과 기쁨으로 표현했다
누군가의 슬픔을 즐거워 말자
누군가의 고통을 당연히 여기지 말자
비교를 통해 가치판단을 하지 말자
이 글 보는 모두 각각의 인생에서 각자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사람들 이기를 바란다
지나가는 택배기사도
지나가는 학생도
지내가는 엄마와 아이도
지나가는 회사원도
지나가는 소방대원도
지나가는 선생님도
지나가는 알바생도
지나가는 연예인도
모두 사회의 한 일부분이다
당신보다 못나거나 잘난 사람은 없다
스스로를 다독여주자
행복은 우월감과 현실도피가 아니라
그저 있는 그대로에 대한 감사일지도 모른다
남의 기준에 자신을 갉아먹지 말고
정말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찾고
발견하여
일을 해도 고생해도 성취하여
실수해도 스스로를 돌아보아 고치며
하루하루의 성장에
감격을 느끼는 모두가 되기를 소원한다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 13:4-5
------
{{{{{{부록 = 자랑의 또다른 의미}}}}}}}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야고보서 4:16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야고보서 1:9-10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9:24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찌니라
고린도후서 10:17
-------------------
여기 성경에서 말하는 권장하는 자랑의
하는 행동이 의미하는 것은 사실 자신감과 겸손, 자기객관화이다
(직접 행동해보면 알 수있다.
"고백"이나 선포, 감사 등을 자랑으로 표현, 기재한 것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