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먹어보고 괜찮은 것같아서 함 얘기해보려고요.
이번에 케피어12인사이더 체험에 당첨되어서 먹어보았습니다.
이렇게 2주치가 배달되었더군요.
블루베리4개, 딸기3개, 플레인 3개.
먹어보기 전에는 일반 요거트와 같은 맛으로 생각했는데, 처음 느낀 맛은 "시큼하다" 였습니다.
시큼한 맛이 다른 요거트들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그래두 저는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했습니다.
울 식구들은 너무 시큼한 맛이라 하여... 제가 신맛을 좋아하기도 해서 혼자 10개를 다 먹게 되었습니다.
(혼자 먹는다해서 좋아하는 거 아닙니다. 아니 그런가?)
먹고 나서는 꼬박꼬박 화장실을 가게 되더군요.
덕분에 뱃살도 쬐금 줄었고, 몸무게도 줄었습니다. 좀더 먹으면 줄어드는 수치가 더 될거 같습니다. ^^ 다이어트에 괜찮은 요거트인거 같습니당.~~
본 포스팅은 매일유업에서 제품을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