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중딩도 아닌데 입금같은것도 엄마한테 부탁하고 내 계좌 이런것도 없었고 어딜 혼자 가보지도 못하고 걍 진짜 조카 찌질이였단 말야 근데 엑소 좋아한지는 오래돼도 올해부터 덕질 각잡고 시작해서 처음으로 통장 만들고 혼영해보고 굿즈사러 혼자 나가도 보고 입금도 막 내가 하고 멜롱 결제도 하고 ㅠㅠ 무엇보다 성격도 많이 밝아지고 행복함을 느낌 ㅠㅠ 물론 돈은 조카 쓰지만... 행복해.. 행복한 거지가 될래... 혼잣말치곤 조카 길지만 그냥 엑소 덕분에 이런저런 경험하고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는게 행복해서 쓰는글이야 (방금 카카5페2 만들때 벌벌 떨다가 다 만들고 음원 다운 하고 나서 신난 사람)
엑소 사랑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