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케피어를 먹어보게 되서 글 남깁니다.
케피어는 발효유(요거트)로 다른 요거트보다 더 많은 12가지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가고싶으신 저 같은 변비 있으신 분에게 좋아요.
먹고 3일동안은 거의 바로 화장실을 가면서 다 쏟아냈달까요.. 하여튼 그랬답니다.
그리고 발효유다 보니 탄산이 있고 톡 쏘는 향이나 맛이 있는데요
저는 이런 톡 쏘는 맛이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거부감이 들기도 했어요.
부모님은 맡으시고는 막걸리 같다고 하셨을만큼 톡 쏘는 게 조금 강하답니다.
그래서 딸기맛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플레인은 막걸리 느낌이 조금 강하고 블루베리는 블루베리향이 조금 약하다 보니 겉돌더라구요.
딸기는 적당하기도 하고 딸기맛 요거트가 익숙하기도 하니 잘 넘어갔어요.
이거 마시고 10일동안 꾸준히 1kg정도는 다운되어 있더라구요.
밥 똑같이 먹고 운동도 안 하고 뒹굴뒹굴 하는데 요거트 먹고 10일 내내 1kg~1.5kg 다운되어 있는거 보니 조금 신기했어요.
다들 10일~2주 정도는 드셔보길 추천드려 봅니다!
*본 포스팅은 매일유업으로부터 제품을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