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들거의다봤어요
결혼식거의반반했고
식장에서 식올리기전에 식대현금정산하면
10프로할인이래서
저희부모님께서 해주셨어요.
이렇게되서 축의안한것도알고요.
사람이 최소한의양심은있어야지요..
그리고 시부모랑 시동생은
왜남편말고저한테만 ㅈ.ㄹ인지
남편은 지돈쓰긴아까우니 입다물고있네요
10만원이뭐라고.
전 시동생네랑 왕래안할거에요.
욕을하던지말던지..
너무어이없어요.
저는 5년전에결혼했고
그때시동생 29살이였어요.
어차피 형제자매?끼리는 결혼전엔안낸다고해서
그러려니하고있었는데,
이 ㅁㅊ놈이 지친구 5명을데려와서
돈한푼안내고 식권만받아갔어요.
이사실알고 진짜...
19살도아니고 29살인데 시동생은안내더라도
그친구들은 내야하지않나요?
보통 형 결혼식에 자기친구데려가면
그친구들단돈3만원이라도하지않아요?
제가잘못생각한건아니죠?
아무말없던 시부모님도솔직히 서운했어요.
진짜 정 뚝떨어져서
남편한테 도련님은 눈치진짜없으신가봐.
이랬는데 남편도 짜증내더라구요.
그이후로제사같은거 없는집이라
명절,시부모님 생신때만잠깐보고 연락도없었어요.
그리고 저번달에 시동생결혼했어요.
결혼한 형제자매들은단돈10이라도한다길래
그냥안했어요.
저희 부모님만참석해서 30하셨구요
남편은 그래도해야하지않을까?
하길래 니돈으로하라고 버럭했더니 입만나오더라구요.
그리고저번주에ㅋㅋㅋㅋ
시동생전화왔어요.
형수님너무하다고. 와이프보기쪽팔리다고
어떻게한푼도안내시냐고..
형이 안내면 저라도내야된데요.
솔직히 더럽고치사해서 안낸거에요.
시부모님도 전화와선 사돈댁에 면목없는데
작은 선물이라도 하래요.
저희는 더 짜증났는데,
저희부모님이 한 축의는 쏙빼고얘기하시더라구요.
제가 너무할수도,치사할수도있는데
솔직히 왜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
다큰성인이 단돈5만원도못냈을까요?
그때 20대초반이던 제 사촌동생들도
언니결혼축하한다고 5,10만원씩했어요.
비교되는거당연한거아닌가요?
일주일가까이욕먹으니 신경만날카롭네요.
제가진짜 욕먹을짓한거면 사과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