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표정이 편하고
웃는건 어색하다.
왜 그럴까 했는데 내 여동생도 그렇대
우린 왜 그럴까 했는데
상처가 많아서 그런가봐
사랑 받는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랑 받아도 되는건가 싶고
간질거리고 어색하고
하지만 빠지면 못헤어 나오는..
그래서 상처받고 또 상처받고 무한반복.
상처를 주는것보다 받는게 많아
내 잘못 없다해도 내탓을 하게된다.
또 사랑 실패..
사랑하기 까지 어려운데
또 다시 해아한다니
익숙해지기까지 또 얼마나걸릴까
아니 시작도 안했는데
쓸데없는 걱정
아직 연락하는 남자도 없는데
전 남친 연락오면 흔들릴거면서
두번 붙잡아서 홍길동처럼 가는곳마다 있어서
질려버렸을거야
걔도 웃기지 왜 나랑가는곳에 가
..주저리 주저리
미련투성이 얼른 버리자
일년 째 똑같네
제 자리..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