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세상이 법 없는 세상에도 잘 돌아가는 도덕적인 사람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대학교 1학년 교양시간 법률 공부할때 법이 우선이냐 도덕이 우선이냐 논쟁이 있었다.
낙태죄도 마찬가지로 법이 우선이냐 도덕이 우선이냐를 따져야할 문제다.
낙태죄가 생긴 역사 먼저 생각해보면 법으로 만든 이유가 임신 했을 경우 책임회피를 방지하고자 함이다.
법이란게 쉽게 생각해보면 책임질 일을 안지는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 만든 것이다. 임신을 하려면 성관계가 있었을 것이고, 성관계는 단순한 쾌락이 아닌 책임을 져야할 중대한 문제인데 요즘 정신나간 것들이 이남자 저남자 이여자 저여자하고 성관계 맺고 다니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혼전 임신은 이 내용으로 낙태죄가 무조건 성립이 돼야 한다. 책임 없이 성관계 맺었기 때문에.
문제는 결혼 후에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 경우인데, 임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면 정관수술과 여러가지 피임 방법들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성관계를 단순한 쾌락이 아닌 진심으로 사랑하고 평생 함께할 여자 남자와만 성관계 맺고 그로인해 임신된 아기는 무조건 키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말은 성관계를 맺으려면 그만큼 임신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성관계를 맺으라는 말이다.
책임은 회피하고 쾌락만 즐기는 찌질이 무식한 것들아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