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전으로 투입됐다. 교육을 2주전에 받아서 모르는건 다시 교육 받았다. 깨끗이 쓸고 닦고 매장이 커서 힘들었다ㅠ.ㅠ 밀__가 너무 더러워서 안닦는게 나을 정도였다. 매장에서 벌레가 너무 많았당.... 더러웟다ㅡㅡ;; 폐기로 삼각김밥 4개 김밥1개를 먹었구 맛있었단 ㅎㅎ 물론 한개만 먹음 오늘이 9월 1일이라서 2+1 ,1+1하는 상품 붙이는 택이 들어와서 고생좀 했다.... 우리 편의점은 내가 하는시간에 물류가 한박스밖에 안들어와서 좋았당 ㅎㅎ편해
완전 당황하고 어이없고 황당했던건, 담배검수 하고있는데 손님이 들어와서 어서오세용~하고 결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손님이 보조 포스기로가서 자기가 직접 교통카드를 충전하고 그냥 나가는거;; ㅈㄴ어이없았는데 뭐하냐규 하니까 제가 할게여^^ 이래서 한대때리고싶엇음... 널 뭘믿고 맡기냐고ㅠㅠ;; 근데 물류 정리하고있는데 그손님이 또 와서 지가 물건을 직접 결제하는거;; 지 친구꺼까지 ㅁㅊ이 그래서 저기....?? 하니까 제가 여기 근무해봐서 알아여^^ㅋ 이러는거 ㅅㅂ ㅈㄴ어이없네 진짜 ㅁㅊㄴ인가봐 여기 근무해봐서 뭐 어쩌라고....^^ 지가 손님이지 알바생인가.... 점장님한테ㅜ이를예정.... 참고로 고등학생이었음; 아오 ㅇ 암튼 잼썻고 진짜 일은 편하고 할만하다!!!! 사람 상대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사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