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쥬 첫 일위했을때.. 그때까지만해도 빌보드나 대상은 무슨 본상도 간절한 시기였어서 아니쥬 첫일위때 진짜 감동먹었어ㅠㅠㅠ
베플ㅇㅇ|2018.09.02 00:09
아주 긴 터널을 이삐들하고 함께 지나온 시간 잘견딘거. 맨날 방파서 회의하고 투표하고 입장문 정리하고 올리고... 같이 많이도 아파하고 울고 그 악몽같은 시간 지나고 애들 서서히 인정받으면서 상승곡선 타는게 보이는데 그 감동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지... 지금 그 이삐들 다 있는지 모르겠지만 고맙다고 늘 생각하고 있어. 타팬들이 타니들이 계속 아미아미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하는데 가끔 애들이 이 모든과정을 다 봤나싶기도 해... 견뎌준 내가수 팬들에게 정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