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봐줘서 고마워. 울꾸기는 워낙 애기때부터 형들이 키우다시피해서 막내를 형들이 전부이뻐해^^ 꾸기가 뭐만해도 칭찬하고 귀엽단말 달고살고 꾸기도 자기가 젤 힘든게 형들이 힘들어할때라고 말할정도구 첫 자작곡도 형들어대한 이야기일만큼 형들을 진짜 가족이상으로 좋아하고 울 맏내진은 맏내란 애칭처럼 나이부심안부리고 자기가 먼저 장난치고 망가지면서 분위기살려주고 멤버들 기운북돋아주면서도 멤버들이 넘 하이텐션일땐 중심을 지켜주고 선을지키게 해주는 내강외유의 큰형이고 리더 쭈니도 리더부심없이 팀이 잘돌아가게 항상 먼저 움직이고 챙기는 멋진 리더야^^ 그렇게 다들 조화를 이루니까 멤버들끼리 불화설은 커녕 가족보다 더 끈끈한 존재로 서로가 서로를 넘 아끼고 서로 이뻐죽을라해. 진짜 서로 좋게지내는게 눈빛이나 사소한 행동하나하나에서 보여~그걸보는 울 아미들은 넘 행복하고^^
내가 아이돌 덕질 첨이고 타돌은 안파봐서 모르겠지만 첨 파본 아이돌인데도 알겠는건 방탄은 진짜 막내 내리사랑이 유독 크다는 거임 어쩜 심하다 싶을 정도로 ㅇㅇ 정국이가 워낙 순둥하고 눈밖에 날짓도 안하긴 하지만 적어도 내가 본 수백개의 영상중에서 어떤 형들도 정국이에게 함부러 하거나 꼽주거나 면박주거나 무시하거나 무안주는걸 본적이 없음 오히려 과하게 칭찬하거나 작은 것도 크게 치켜세우고 정국이가 뭘하든 좋아하고 재밌어하고 신나서 반응해줌 우쭈쭈와 칭찬을 다들 풀옵션으로 장착하고 있달까 심지어 자기보다 덩치도 크고 키도 큰데 무릎에 앉히고 쓰담쓰담하고 뽀뽀세례도 서슴치 않음 친형제들끼리도 이러기 쉽지 않은데 여섯형이 다 그러니 진짜 신기하고 보고 있으면 기분이 몽글몽글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