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막상막하급으로 몸만 어른이지
애같은사람 ㅈㄴ많음
바로앞에 칼 든강도가 들어와도 강도아니라며 징징거리거나
옆사람버리고 강도한테 빌붙을듯 이런사람들은.
남의 말(자기표현, 고민, 솔직한 얘기 등) 안듣고 본인이 오지랍 쩔고
남들이 알리고 싶지않은 속 사정까지 캐 묻고?
없는 얘기 지어내서 퍼뜨리고
동료 단점부각시켜서 창피주고
배려 왜하냐고 하고 혼자 사는 거라고 남 피해주고는
피해안주면 그만이라 떵떵거리고.
말은 화려하게 이것 저것다하는데 전혀 행보는 위와같고
회사에 한분 계시는데
본인이 다른사람 안부 묻고 대답 듣지도 않고 지혼자 지 안부 얘기한다
모든사람한테.
말도 안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ㄹㅇ
판만봐도 예전같지 않고
죄다 따로놀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상이 느껴지고
객관적인게 아니라
자기위주로 스토리를 서술했고
서로 유대감있는 댓글이나 글은 찾아보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