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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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렸던 글에 이어 2탄이에요!!
1.스테이크와 가니쉬, 곱창전골 볶음밥
이건 집에서 한번 스테이크를 해보자!! 해서 만든 요리에요 스테이크를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에 먼저 재워놓고 구웠어요. 곱창전골이 조금 남아 있어서 냉장고 털이용으로 볶음밥을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먹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져서 뿌듯했어요 ㅎㅎ
2. 김밥
이전에 판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집에서 싼 김밥을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해요˃̵͈̑ᴗ˂̵͈̑ 오늘 점심도 싸려고 재료를 사뒀다는...❤️ 이상하게 집에서 싼 김밥이 더 맛있네요 ㅎㅎ 싸다가 남으면 계란물 입혀서 구워먹는 편이에요.
3. 전복죽
이렇게 보니까 맛 없어보이나용.. ㅎㅎ
전복죽이에요 제가 전복내장이 들어간 죽을 좋아해서 듬뿍듬뿍 넣는 편이라 죽이 매번 이렇게 초록초록하답니다 슈렉죽 ㅋㅋㅋㅋ 하지만 맛은 좋아용
4. 소고기 무국
자취 2년차? 때쯤에 처음 만든 소고기 무국이에요
얼큰한 국이 땡겨서 만들었어요. 그땐 냄비가 작아서 ㅠㅠㅠ 많이 못 끓여둬서 자주 끓여야 했어요.
지금은 한솥 끓여둡니다^^ 전 하얀 뭇국보다 경상도식 빨간 뭇국이 얼큰해서 더 좋더라구용
5. 삼겹살과 꽃게된장찌개, 파절이
사회생활 후 첫 월급 때 산 불판으로 고기 구워먹었던..☺️ 된장은 역시 꽃게죠 !
6. 닭볶음탕
닭볶음탕 얼큰하게 만들어서 술도 먹고 다음날 아침도 먹고 마무리로 볶음밥도 먹고 했어요. 하나 만들어서 본전을 뽑아요
7. 통삼겹 볶음밥
김밥을 좋아하듯이 볶음밥도 제 최애메뉴라는..❤️
자취 1년차 때 만든 통삼겹 볶음밥이에요 통삼겹이라기엔 얇죠? 볶음밥은 재료에 따라 다른 맛이 매력인거같아 자주 해먹어요.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서 청양고추도 같이 넣어요 ㅎㅎ
이렇게 올리다보니 그동안 요리했던 사진보면서
이런 저런 추억도 생각나네용
자취 5년차의 일상요리였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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