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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다녀왔는데

애들한테 편지쓰라는거 있어서 썼는데 읽어줬으면 좋겠다...어차피 익명으로 써서 ㅎㅎㅎㅎ
너희 옆에 이렇게 노래로 위로 받고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계속 느끼게 해주고싶달까
아이돌챌린지도 도전 해보고 싶은데 관절이 삐걱삐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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