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 친구들이 자꾸 외모품평해

ㅇㅇ |2018.09.03 13:08
조회 17,139 |추천 53
엄마가 예쁘시긴 하거든 키도크고 뽀얗고 눈크고
젊을적 사진보면 ㄹㅇ예쁘긴 했음.
나도 그런 엄마가 좋은데
자주오시는건 아니지만 엄마 동창들만 왔다하면
내 외모품평함.

느이엄마가 왕년에 얼마나 예뻤는지 아니
얘는 아빠 영판이네
귀엽긴한데 엄마 못따라오네
엄마 조금이라도 닮지 키도 못물려받았네
닮긴했는데 엄마 좀만 닮으면 좋았을걸.

나도 아는얘기를 왜 볼때마다 하냐ㅈㄴ
몇달만에 와서 하는 얘기가 또 저거임 아오

추천수53
반대수3
베플ㅇㅇ|2018.09.03 13:13
하아 그런 아줌마들 ㄹㅇ 생각이없이 내뱉고는 본인들한테 오 아줌마 주름 개쩔어요 이러면 정색할 사람들임 ㅋㅋㅋ 쓰니 외모품평할때마다 위해주는 척 아줌마는 주름이 요 눈가에 있어서 리프팅좀 받으면 괜찮을것같은데요 이렇게 ㅋㅋㅋㅋㅋ
베플ㅋㅋ|2018.09.04 09:07
나중에 아주머니들 안계실때 엄마한테 말씀드려... 엄마 친구분들 올때마다 내얼굴가지고 자기들이 품평회하는데 엄마가 좀 뭐라해달라고 사람앞에다 두고 그런 소릴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하냐고 ㅠㅠㅠㅠㅠ이래도 시알도 안먹히면 이제 대놓고 공격이다 집에못오게 보톡스 요즘 좋은거 많던데 주름 피시는거 하면 더 좋을것같아요 둥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