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슴둘 여자 입니다.저는 3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연애중인데요사귄지는 44일정도 되었어요 처음에 사귈 때는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물론 지금도 오빠가 너무 좋아요 근데 이 좋은게 저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문제인 것 같아요.남자친구가 표현을 잘 안하고 연락도 잘 안하고 그래서 그런건지그렇다고 아예 표현을 안하는건 아닌데 말로는 자기가 원래 표현도 잘 못하고 연락도 잘 안된다고그러는데..잘 모르겠어요..어쩔 때 보면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데 또 어쩔 때 보면 내가 진짜 좋아서 사귀는 건가 싶고...연락 안되는것도 이해해요 일하고 밖에서 뭐 하고 있으면 연락이 뜸할 수 있는데 집에서도 연락이 잘 안돼니까..그게 좀 서운하고 속상하네요.저는 진짜 남자친구 연락 오면 보는대로 바로바로 답장하고 그러는데 오빠는 그게 아닌 것 같아서..진짜 잘 모르겟어요.그리고 집에서는 전화 잘 안한다고 집에 있으면 전화는 거의 안하구요 버스타면 버스에서 ㅈ 전화 잘 안한다 그러고..저희가 장거리아닌장거리연애라서 일주일에 한 번보는데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그것도 잘 안하구요..근데 며칠 전에 제가 술에 취해서 남자친구한테 토를 엄청하고 술집에서 쓰러져있엇는데 그것도 다 닦아주고 집까지 데려다 주기는 했거든요 근데 안좋아하는데 이렇게 할 수 있나 싶고 또....두 번정도 나 좋아햐나고 안좋아하는거면 말해달라했었는데 그때는 아니라고 나 너 많이 좋아한다고 내가 너무 섭섭하게 만든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표현 잘 하겠다 하는데..흠...모르겠네요...그래서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얘기하고 싶은데 혹시라도 질려하지는 않을까 말하다 헤어지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제가 지금 너무 남자친구가 좋은 상태라 이렇게 헤어지면 너무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얘기를해야 잘 풀고 잘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