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이 대회를 마치고 이별을 고했다.
이번대회 우리나라는 선전해지만 끝내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인도 심판의 노골적 편파판정과
중국의 높이 체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중국에 6점차로 분패하며 금메달에 실패하며 값진
은메달로 끝내 눈물을 흘렸다.
우리나라 여자농구 최초로 미국 프로농구 WNBA에 진출한 국보급 장신 센터 2m 박지수
(청주KB스타즈, 라스베이거스 에이이스)가 WNBA 여름 정규리그를 끝마치고 대표팀에
합류에 분전했고 대표팀의 맏언니 임영희(아산우리은행위비),박혜진(아산우리은행위비)가
활약했다.
북측 로숙영도 이번대회 큰 활약을 펼쳤다.
임영희와 박혜진은 소속팀 우리은행의 6년연속 우승을 견인한바 있다.
박지수 역시 KB스타즈의 지난시즌 준우승을 견인 했다.
임영희는 경기가 종료된 직후 인터뷰에서 이기고 싶었다며 아쉬움을 보였고 박지수는 끝내
펑펑 눈물을 쏟고 말았다.
국민들은 심판의 노골적 편파판정에 강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심판 신상을 털자, 제소해야한다,금메달을 도둑맞았다,선수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등
강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