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내가 살게 커피는 자기가 살래? 대놓고 말하는 남친..
어떻게 생각해? 데이트하면서 내가 안내는것도아니야 보통 데이트비용은 7:3 & 6:4정도인거같고 거진남친이 많이 쓰긴하지만 받기만하는건 부담이라 나도 내려고 노력하는데 데이트할때 뭔가 눈치받는기분?이들어서.. 남친이 이걸하면 내가 이걸해야될거같고 그런거. 눈치껏 내긴하지만 기분이 좀 그렇다
남친이낼때도 뭔가 마음에 우러나서 내는게아닌거같은 느낌이고. 의무적인느낌? 남자고 나이더많으니까 좀더내야지 이런것도좀있는거같아. 날 진짜 좋아하는게 아닌걸까. 내가 생각이 너무 많은건가;
남자는 정말 좋아하면 바라는거없이 계산하지않고 여자친구 맛있는거 사주고 싶고 그냥 잘해주고싶지않아?
평상시 다정한편이고 만나서도 애정표현잘하구 좀 답답하긴해도 착하고 좋은사람이야. 근데 이런 씀씀이가좀 맘에걸려 좀 사린다 해야되나 그런게 눈에보이니까 좋아함에 의심이가네. 남자들은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못내게해? 그냥 바라는거없이 무조건적으로 해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