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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H병원을 고발합니다. 1부

최현서 |2018.09.03 19:24
조회 854 |추천 0
창원H병원을 고발합니다.  난27일 새벽부터 몸이 안좋았다. 등이 무너질듯 아팠고 가슴도 답답했다 또한 그전부터 왼쪽가슴  통증이 있어서 새벽에 병원에 가려고 콜을 부렀으나 그날 새벽 그러니 28일 새벽부터 천둥치고 비바람이 몰아쳐서 여러곳에 콜을 불렀어도 연결이 되지않았다.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아프면 119라도 부르지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보다 급한사람들이 이용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죽을만큼 아프긴했으나 죽기야하겠냐는 생각도 있었다. 그렇게 참다가 오전 10시 조금 넘어서 한마음병원 응급실로 갔고 그곳에서 간단히 검사를 받고 진통제를 맞았다 그러면서 진통제만 맞아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응급실 간호사님께 부탁드려 외과에 접수를 받을수 있었다. 응급실에서 외과로와서 담당의와 상담을 했다 등도 아프고 가슴명치도 욱신거리고 답답하며 왼쪽가슴 한쪽이 아프다고 그래서 집에서 파스를 붙이고 있었다고 그랬더니 유방암검사 언제했냐고? 그래서 일년전에 했다고 그때 왼쪽 가슴에 섬유종이 있어서 일년에 한번씩 검진해보라고 했다고 그랬더니 다시 모든걸 다시 검사해야한다고 내가 한쪽만 특정부위만 아프니 그쪽만 초음파 해보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몸상태가 안좋아서 눈도 안좋고 가끔 가슴도 답답하고 그런데 이번에 욱신거린다고 그랬더니 다른 안과와 순환기내과 갔다가 가슴검사를 위해 가슴엑스레이 가슴초음파를 찍고 다시오라고 했다. 나는 그런다음 안과를 갔다가 순환기내과에 갔더니  심장에 가족력이 있냐고 그래서 얼마전 이달초에 동생이 심장마비로 하늘나라로 갔다고 했더니 하는말 의사란 작자가 대뜸 그러니까 담배하고 술하고 끊으라고..헐..그래서 내가 의사에게 동생은 그 어느것도 하지 않았다라니 그러니까 안해도 그런데 술담배하니까 이런거라고 ...욕나올뻔..그런 의사란 작자들은 술 안마시나? 담배 안피나? 의사란 사람의 외상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유해주는 사람이라고안다...사람이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고 목숨도 살릴수 죽일수 있다고 들었다. 그래 나도 안다 담배하고 술이 왜 안좋은지 그래서 입원하는날부터 끊었다. 12시  조금넘어서 입원실로 올라갔다.점심시간이라서 아침밥도 못먹고 기운이 하나도 없는상태에서  점심시간에 입원해서 점심이 나오지 않기에 1층 편의점에 내려가서 컵라면을 하나사서 병실로 올라와서 컵라면을 먹으려하는데 무슨 환자체크를 해야한다고 밥 못먹어서 뻔히 컵라면을 사다놓고 먹으려는걸 보면서도 이런저런 물어보고 체크체그 십여분 가까이..그사이 컵라면은 팅팅불어서 먹을수 조차없게 생겼는데도 꾸역꾸역 억지로 먹으려는데 간호사가 빨리 외과로 내려가라고 그래서 이것 좀 먹고요 라고 했는데 이분도 안되서 또 외과로 내려가라고 라면 세젖가락도 못먹었다 정말 몸도 아프고 기운도 없는데..외과로 내려가면서 서글픈 생각이 들었다...가슴엔 눈물이..창원H병원29일 담당의로부터 혈관확장제로인해 고통이 일어날수 있다고 했는데 이정도의 고통일줄은  몰랐다. 내가 멍청한건지 참을성이 강해서 그런가 대상포진도 그고통을 다이겨내고 수포가 올라와서야 내과에 창원H병원을 고발합니다.  창원H병원그리고 외과로 내려가라해서 그전에  검사받고 오라는것이 생각나서 가슴엑스레이를 찍으러갔는데 웬걸 가슴이 아니라 허리쪽으로만 열심히 엑스레이를 찍어되는데..모지? 그리고 가슴초음파를 찍으러갔는데 접수가 안되어있었다.그래서 외과에 문의하니 접수된게 없다고...난 분명 처음에 외과상담부터 받았는데 머리가 띵했다. 몸도 피곤하고 지치기도해서 병실에와서 지쳐누워있으니 간호사가 다시와서 하는말 자기가 외과라고 이야기했는데 실수했다고 외과가 아니라 정형외과로 가라고 잉??? 난 정형외과 접수한적도 없는데 간호사에게 물으니 입원을 하게되면 처음 진료한과는 자동으로 빠진다고  난 그런이야기 설명받은적이 없는데  이게 무슨경우냐고? 정형외과는 모냐고? 그랬더니 처음 진료받은 외과가 자동으로 빠지면서 담당의가 정형외과에 진료를 신청해서 그렇다고 그럼 그런상황이 있으면 환자에게 상황설명을 해주고 다른과  진료도 받아봐야한다고 원인을 알기위해선이라고하며 내 생각이 잘못된건가? 그래도 아무말않고 정형외과 담당의와 이야기하는데 디스크가 좀 있는것 같다며 실비들어 놓으셨죠? MRI 찍어보자고 헐~대박 그래서 생각해보자고 이야기하고 나왔는데 검사가 기본검사는 40인가 그렇고 추가하면 85만이라던가? 암튼 실비들어서 입원한 사람이 봉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렇게 잠시 생각해보겠다 이야기하고  순환기내과에서 심혈관검사관계로 검사를 또 받고 오라는것이 있어서 심전도부터해서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피도 왕창빼고 기운도 없는데다가 지쳤다. 마지막으로 내일 심혈관검사를 위해 기계를 밤부터  아침까지 하고 있어야한다기에 기계를 달고 내려왔다.마니 지쳤다 아침부터 응급실에  지금까지 아픈몸을 다끌고 해야했다. 지쳤다. 병실에와서 누워있으니 잠이왔다. 너무 피곤했다. 잠깐 잠이 들었는데 간호사가 깨우더니 MRI언제 찍으실거냐고? 나중에 생각해 보겠다고 이런저런 검사도 많은데 몸도 지치고 하나씩 순서대로 하면 안되겠냐고 ...그리고 몇분 다른 간호사가와서 또 MRI ...5.6명정도가 돌아가면서 계속 물어보고 물어보고 스트레스 받았다. 몸도 지쳐서 힘든데..나중에 담당간호사라고 해서 왔길래 지긍 내일 심혈관검사도 해야하고 앞으로 가슴도 검사 받아야하고 그러니까 MRI는 천천히 이야기하자고 그러고 알겠다고 이야기가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또 또 그래서 안받는다고 그러니까 더이상 말하지말라고 계속누워서 쉬고 싶었다. 너무 지쳐서 저녁이되니 담당의들이 회진을 시작하는데 난 끝도없는 선생님들이 오셨다 아마도 그병원에  서 검사받을수 있도록 하는 선생님들..내과샘은 위내시경을 해봐야한다고 등이 아프니 속이 안좋아서 그럴수 있다고 그래서 저 작년에 검사했을때 위도 장도 깨끗했다고 지금까지 울렁거림도 체한적도 아무리 술을 마셔도 토한적도 없다고 그랬더니 그러냐며 역류성식도염일수도 있다고 그래서 나중에 다른검사 해봐도 답이 안나오면 받아보겠다고 넘기고 그리고 신경과...정신이 없었다 아파서 입원해서 원인을 찾아 치료받고 싶은데 이건  좀...거기다가 또 MRI...CE  욕나올라하네 상담할때 불면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난 수면제를 원하지도 않았는데 잠자기전에 먹으라며 수면제를 가져다주길래 먹지않았다. 낼 아침에 큰검사라면 큰검사인데 웬 수면제 ...밤새 혈압재는것과 열체크 그래서 잠도 제대로 잘수도 없었다 기계도 불편하고 둘째날 오전에 심혈관검사와 약물치료를 받고 입원실에와서 누워  거의 실신해버렸다. 정신도 없었다. 비몽사몽 그런사이에 다른검사를 해야한다며 내려가야한다고 방금 심혈관검사에 약물치료하고 올라온 사람보고 다른 검사를 해야한다고 그래서 내일하면 안되겠냐고  지금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리고 잠이 들어버렸는데 그중간에 그럼 다른검사를 오후로 미루겠다고 꼭 받으라고 그냥 비몽사몽간에 답만했다. 그리고 점심시간 무슨 정신으로 밥을 먹었는지도 모르겠고 난다시 잠이 들어버렸다. 그렇게 정신없이 자는건지 졸도한건지도 모르게 자고 있는데 간호사가 불렀다 기억은 안나지만 다섯번이상은 부른것 같다. 검사 받으러 내려가라고 간신히 눈을 뜨고 너무 힘든데 좀 쉬면 안되겠냐고 내일 받으면 또 안되냐고 다시 물었다 그랬더니 안된단다. 조금만 더 누워있다가 바로 내려가라고 환자가 힘이 든다는데 컨디션도 안좋고 정신도 멍하고 좀 쉬고 싶다는데 검사를 감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자 컨디션에 상황에 따라서 조금이라도 맞춰주는게 의사나 간호사의 할일 아닌가? 간신히 오후에 정신차리고 간호사가 적어둔대로 검사를 받으러 내려갔다 우선 가슴엑스레이를 찍고 초음파를 찍기 위해서 초음파실가니 또 접수도 안되어 있었다. 초음파실에 간호사가 적어서 준 걸 보여주어도 안되어 있다고 참 어제같은 일이 또 이런실수를 안하겠다더니 또 그것도 실신직전의 사람을 억지로 검사받게 내려보더니  어이없음 화도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머라 이야기할 기운이 없었다. 그냥 입원실에 와서졸도 지쳐 쓰러져있는 사람보구 간호사 하는말 어제같은 실수를 안했어야하는데 죄송하다고 다시 검사 받으러내려가라고? 사람이 할소리? 그래서 내가 너무 지치고 힘드니까 좀 내일  받으면 안되냐고? 만약 자기들 실수가 아니면 나를 또 강제로 검사를 받으러 보냈을것이다. 내가 환자인지? 봉인지? 이게 뭐지?창원H병원30일  토요일 두통이 심해졌다 그래서 진통제를 신청했다 그런데 한시간이 넘도록 기다려도 답이없어서 간호사실로 가서 왜 진통제 안주냐고 물어보니 접수신청이 안되어있다고 다시 올려서 준다고 그러더니 저녁에 먹을약을 대신해줌 (오후 4시정도에 신청하고 다섯시 좀 못되어서 이야기하고 신청안되어 있다하여서 다시 신청해준거임) 다섯시에 저녁약을 미리먹었다 그래도 한시간이 넘도록 한시간 반정도...그래도 아팠다. 심해져서 머리가 터질지경...그렇게해 다시 간호사실로 가서 너무너무 고통스럽다고 말했더니 어느정도 아프냐고? 고통스럽다는데 어느정도냐고?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다 대상포진도 바보같이 모르고 혼자이겨냈을정도로 참을성이 강하다고 웬만해서는 말안한다고...그러니 알았다고 병실로 가서 있으라했다. 병실에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한간호사와서  하는말  진통제까지 맞을정도예요? 예? 그러면서 쌩가버렸다.  뭥미~~~~머지? 도대체 여긴 어디? 어디서 온 싸가지 내딸같은 어린나이에...뒷골이 띵..진통제를 가지고 온 그 간호사에게 말했다. 환자가 아프니까 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이야기하겠냐고 사람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그리고 수액놓고 제대로 한번 확인한적 있느냐고 지금까지 수액놓고 확인도 안해서 머리가 아파서 고통스럽고 돌아버리겠는 사람이 수액 다 들어간거 확인하고 잠들거나 아니면 다 들어가서 간호사실로 수액 빼달라고 간게 몇번이냐고? 이러다가 내가 더 병이 날것 같았다. 31일 새벽~~30일부터 시작된 두통으로 인해서 몸도 지치고 다 지쳐갔다 간호사들 행동에 화나고 스트레스받고 한판 뒤집어 놓고 싶었지만 그럴 힘조차도 없었다 너무 지쳐서 계속 진통제를 맞아도 멈추지않았고 약을 먹어도효과가 없었다 수없이 고통을 호소했으나 당직의조차 단한번도 와서 확인도 안하고 그순간순간 진통제만 ..그래서 간호사실  가서 이렇게 수없이 고통을 호소했는데 어떻게 당직의도 없냐며 어떻게 한번도 와보지를 않냐고 물어보자 의사선생님은 응급실에만 계시고 주말에는 시스템 자체가 그렇다고..헐..먼 도그베이비같은 소리 이럴거면 개인병원가서 입원 치료받지 머하려 큰병원에 와서 입원한거지? 내가 돌머린가? 요즘 개인병원들 얼마나 친절한가? 도대체 이병원은 능력이 얼마나 뛰어나길래 이렇게 뻔뻔스럽게 나오는가? 한방에 같이 계셨던 어머니가 이야기 해주시는데 청소라는것도 엉망 환자가 나가고 시트갈고 할때마다 소독도 없고 알코올로 닦지도 않는단다. 바닥 청소 한번 하는걸 못봤다고..나도 못봤다 바닥청소하는거..머리카락이매일 그자리에 그대로 딱 청소는 티나게 쓰레기만 잘버리는거..이병원은 모두 잔머리만 잘돌아가는가? 암튼 계속 두통을 호소하자 나중에 신경안정제라고 먹으라고 했다. 그럼 좀 편해질꺼라고  그래서 먹고나서 모양이 어디에서 본생각이 나서 내가 먹던 졸피뎀도 닮고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헐~~완전 대박 졸피뎀이였다 이름만다른..어디서 거짓말을 이건 사기아닌가? 계속 귀찮게 하니 이건 재우자 싶어서 거짓말로 신경안정제라고 속여서 수면제를 먹여 재우려고 한거...이런 세상에 미친일이 머리가 아파 고통스럽고 머리가 터질것 같은 사람에게 마약성분의 수면제를 먹인다고? 그만 귀찮아 잠이나 자버려 이런거 아닌가? 그게 아니면 처음부터 수면제라고 이야기해야 했다. 내가 간호사실로가서 이게 뮈냐고 지금 장난하냐고? 이럴꺼면 내가 가지고 있는 수면제를 먹고 잤지 지금 어디에서 사기를 치냐고 그런데 신경안정제나 수면제나 똑같은 거라나? 미친거아님? 진짜 환자들을 바보로 아나? 요즘 인터넷 검색창에 약번호만 넣어도 그약이 어떤약인지 효능등 안나오는게 없는데..그날도 지쳐서 두통도 너무 심하고 잘못된일 거짓으로 속인죄 그것만 이야기하고 내가 가진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31일 그날도 똑같았다. 하지만 다른거 하나 먹던 수면제를 보여주면 그대로 처방해주겠다고 그래서 보여줬고 걱정은 안했다 그런데 낮에 수액을 맞을때는 좀 신경을 쓰더니 오후가 되자 똑같아졌다 두통은 계속 심했고 저녁에 간호사실에 이야기하자 진통제를 놓아주었고 또 중간에 확인 조차 오지 않았다. 결국엔 수액을 다맞고 수액을 막고 간호사를 기다렸으나 오지않고 화장실이 가고 싶은 내가 또 간호사실로 가서 빼달라고 했다. 난 환자인가? 간호사들 시다바리인가? 간호사들은 수액만 꽂아놓고 가버리면 환자가 알아서 빼든가 말든가? 그방에 있던 분들도 이야기했다 수액 맞으면서 잠드는게 불안하다고 그래서 다들 지켜보고 있다고..낮에도 그랬다 수액맞고 간호사가 오지않아 내가 막고 잠들어버렸다. 그런데 나중에 하는말 가관 주무시길래 수액 잘알아서 빼갔다고? 너희들 사기꾼만 모였니? 가식 그만..거짓말도 그만..그날도 두통이 장난이 아니길래  간호사실로 가서 제가 부탁드린 수면제 준비되겠냐고? 그랬더니 알아보고 연락드릴테니 병실에 가 있으라고  그런데 가지온 약이 또 졸피뎀 아니지 이름은 바뀌어있었음 병원약은 스틸녹스정10미리그램 ...내가 이야기했다 이럴려고 내가 먹던 수면제 보여달라고 했냐고 또 다시 머리가 터질것같고 깨질것 같고 고통스러운 사람에게 원인은 찾을 생각은 안하고 즐다는게 마약류의 수면제냐고  어제는 신경안정제라고 거짓으로 사람속이고 오늘도 지금 이렇게 힘들게 만드냐고 토요일밤 간호사와 일요일밤 간호사는 다르기때문에 화 내기 싫었는데 그전날 있었던일 이야기하고 오늘 또 이러느냐 이야기했더니 자긴 어제없었고 그런일이 있을수 없다며 자기가 알아보고 이야기하고 약은 다시 알아보겠다고..그런데 돌아온 약은 똑같다 그리고   하는말이 어제 잠이 안와서 수면제를 원한게 아니냐고? 그리고 변명 또 변명 신경안정제와 수면제는 비슷한거라고 당연히 그렇겠지 지금 너희들이 변명할거라고는 그말밖에 말이 되냐고 그게 어떻게 비슷한약이냐고  ...끝까지 변명..내가 처음부터 이럴거면 내가 먹던 수면제를 왜 물어봤으며 왜 보여달라고 했는지 그저 노력하는척? 보여주려고? 내가 거부했다 졸피뎀 ...내 머릿속이 어떤상태인지도 모르는데 마약성분의 수면제를 먹으라고..ㅠ 내가 말했다 어제부터 수많은 두통에 고통을 호소했지만 그저 원인을 찾으려하지도 않고 당직의 한번도 오지않고 그리고 만약 이약을 먹고 잘못되면 난 그냥 여기에서 죽으라고? 수액 놓고도 확인도 안하고 아마 내가 잘못되어도 당신들은 모를꺼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좀 흥분을 했다 그랬더니 흥분 좀 추리라고 그러더니 가더니 한번 와보지도 않고 약에 대한 어떤말도 없었다. 12시 가까이까지 어이가 없었다 난 여기에 왜 있는가? 내가 병을 낳으려고 온거지 이렇게 편치도 않고 고통스럽고 어이없는 경우를 격으려고? 서러웠다 그리고 여기 있다가는 죽을것 같았다. 억울했다  아파서 병을 고치려 들어왔는데 도리어 병이 더 났다. 이병원에 더이사 있을 가치가 없었다. 난 짐정리를 해서 나오면서 간호사실에 말했다. 나 집에 갈꺼니까 병원비 받고 싶으면 원장보고 우리집으로 직접 받으러오라고 그랬더니 이런경우가 어디있냐며 안된다고 째려보고 속으로 그랬겠지 머 저런게 다있나하고  ㅋ 입장바꿔 생각해봐 너희만 잘나고 똑똑하니? 그래서 내가 그렇게 우스워 보이디? 보호자없이 혼자 입원해 있으니 무시한거니? 너희 체크된 항목에 이혼녀라고 되어 있어서 ? 난 무시했다 그래 나 자존심세다 자존심 하나로 지금까지 스스로 살아온 나다. 남에게 피해주는거 싫어하며 지금까지 좋은게 좋은거라며 둥글게 살았다 그래서 상처도 많이 받았고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며 살고 싶었는데..사람이 참는것도 이해하고 배려하는것도 그것도 건강하고 안아플때인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힘들어도 불편해도 둥굴게 살았는데..당신들은 앞으로도 계속 환자를 상대해야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못된버릇은 나쁜습관은 고쳐야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왜 있는준이나 아는지..그러니 하물며 청소하는 사람조차도 환자가 청소때문에 이야기하자 큰병원하고 지금 병원하고 비교하지말라 했단다. 그래서 그어머님이 먹는건 몰라도 위생은 철저히 해야하지 않겠냐고 이야기했단다. 참 맞는말이다 요즘 병원이 위생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데..난 내 뒷통수에 째려보든 욕을하든 병원을 나왔다  그리고 말했다 병원비 받고 싶거든 병원장을 우리집으로보내라고 그리고 나 병원에서 환자로 취급 받은적 없다고 오죽하면 환자대접도 아니고 환자취급이라고 까지 말할까? 한번 생각해 보실래요? 
창원H병원
어젯밤 두통때문에 잠을 못잤다. 그래서 간신히 아침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잠을자는 사이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병원비 계산하고 가라고 그래서 내가 비몽사몽간에도 말했다 받고 싶으면 원장이 직접 우리집으로 받으러오라고 그랬더니 원장을 만나려면 내가 병원으로  오라나 그냥 스트레스받아 또 머리가 아플건 같아서 그냥 끊어버렸다 그랬더니 핸드폰에 문자가 와서 있었다( H병원입니다.ㅇㅇㅇ님 무단외출 및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지않아 강제퇴원되셨습니다.환자분의 짐을 챙겨가시길 바라며,퇴원창구에 퇴원비를 납부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어이가 없네 무조건 돈만벌기위해 있는검사  없는 검사 다 받게하고 모든의사들을 모두연계해서...그리고 순환기내과 선생님 자기할일은 다 끝났다고 퇴원하라고 약물치료하다고 난 아픈 원인을 찾지도 못했는데 퇴원? 진정한 의사라면 자기가 할일은 여기까지이고 약으로 치료받으면 되는데 또 다른원인은 찾았냐고? 이렇게 환자에게 이야기해야 되는거 아닌가? 나는 아픈원인을 아직 찾지도 못했는데 자기할일 끝났다고 퇴원하라고? 진짜 의사맞음? 의사도 가슴이있는 의사 가슴이 없는 의사 아님 정말 가슴과 마음 의술 머리와 행동이 일치되는분..이런 의사선생님분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계실까? 아 계신다 창원에 두군데 ㅊ안과 원장님과 ㄹ신경정신과 원장님 정말 가슴이 따뜻한 분이시다 그리고 순천에 계시는 ㅎ가정의원 샘도 소박하고 정말 가족같이 편안한 샘들 그런데 창원H병원 당신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병원인가? 그래 이윤이 목적이겠지만 그러기위해선 환자 한명 한명을 소중히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 당신들은 시스템 시스템 그렇게 변명을 하는데 그럼 그런 잘못된 시스템을 가르친건 병원장이잖아...그래서 위에서부터 생각이 없으니 아래까지 청소하는 사람들까지 오만한거임 난 당신들 때문에 피해자다. 아파서 입원했다가 더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워서 내 스스로 살고 싶어서 나온거다. 당신들이 강제퇴원 시킨게 아니다.지금 나를 정신적으로 고통주는건가? 내가 병원비를 안낸다고 했나? 분명 내가 나오면서 병원비 받고 싶으면 원장이 직접 우리집으로 받으러 오라고 했지 않느냐 지금 나랑 장난하는건가? 난 병원에 입원하기전보다 병원에서 더 아프고 힘들었고 지금 집에와서는 들어 누워있다. 어떻게 반성은 할줄 모르고 뻔뻔하게 나오는건가? 창원H병원은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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