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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후지TV Dream On Ice (7월 17일 방송)

연아사랑 |2007.07.19 00:00
조회 694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1분 52초부터 번역;
<프로그램 전 소개 영상>
아름다운 그녀를 좋아하세요?
그렇다. 그녀는 세계 피겨 첫 출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보물 김연아.
16살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그 요염한 연기로 세계의 하트를 손에 쥐었다.
한국으로 귀국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한국 국민들의 열렬한 환영.
김연아에게 있어서 최근의 수 개월은 첫경험의 연속.
(국민은행 스폰서 체결과 잡지 모델 첫도전 화면 나옴)
신선하고 자극적이었다.(신선하고 자극적인 경험이었다)

지금은 가련한 16살 소녀는 명실상부한 국민스타로 성장했다.
(앙드레김 패션쇼 영상)
앙드레김 드레스 입은 연아선수 인터뷰: 더 열심히하라고 주시는 상이니까 앞으로도 지난 시즌처럼 좋은 성적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광채를 더한, 아사다마오 최대의 라이벌.
오늘밤 그녀의 연기에 일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마음을 빼앗길 것이다.

<프로그램 시작>
남아나: 안도, 아사다마오와 함께 올랐던 시상대. 쇼트프로그램 사상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김연아. 저스트 어 걸.

야기누마: 트리플 러츠
              이너바우어에서 이어지는 더블 악셀.
              김연아 선수도 지금까지의 섬세한 이미지에서 확 바뀌었네요.
              팝한, 정말 어린 소녀의, 뭐랄까요 일상 생활을 그대로 링크위에 올려놓은 듯한
               매우 즐거운 프로그램이네요.

아라카와: 더블 악셀

<프로그램 끝나고 슬로우 모션 나옴>
남아나: 일본 선수들의 최대의 라이벌이 될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고쿠분씨, 아사다 마오 선수도 우리가 보면 '키가 컸네' 란 생각이 듭니다만,
           김연아 선수도 4개월 남짓만에 봅니다만, 큰 거 같아요.

고쿠분: 컸어요. 완전 분위기가 달라졌네요!

남아나: 달라졌죠!

고쿠분: 여자들은 대단하네요. 요 몇달간 만에 말이예요.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남아나: 그렇네요.
           그리고 아라카와씨,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아무래도 허리 통증을 참아가며
           연기를 했습니다만, 오늘 이 프로그램으로만 보면 활기가 가득차있네요.

아라카와: 그렇네요. 세계 선수권 때는 연습할 때 부터 표정이나 이런게 신통치 못한 듯해 보였는데
              오늘 모습을 보니 허리 통증의 염려도 없이 즐겁게 스케이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굉장히 안심했구요, 앞으로 다음 시즌에 앞서 기대가 되네요.

남아나: 정말 그렇네요. 이렇게 새로운 곡에도 도전을 하구요.

야기누마: 네, 매우 pop합니다만, 춤과 스케이팅이 매우 잘 융합이 되어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스케이팅의 부드러움은 건재해 있었군요.

(여기까지의 코멘트를 하는동안 계속 박수소리가...)

<리플렉션 앵콜>
남아나: 자, 이번엔 앵콜 리플렉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고쿠분: 귀엽네요!!! 귀여워요!!

남아나: 올림픽의 아라카와씨 앞에서 당당한 이너바우어를 보인 김연아선수였습니다.

<무대 뒤>
여아나: 김연아 선수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다른 때와 달리 굉장히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연기였습니다만

김연아 선수: 우선 이번 프로그램은 제가 그동안 해보지 못한 음악이어서 좀 떨리기도 했고
                 아직 익숙치 않은데 그래도 열심히 해서 또 관중들이 너무 호응을 많이 해주셔서
                 기분 좋게 경기를, 아니 프로그램을 했어요.
                 우선 지난 시즌에 실수를 많이 해서 다음 시즌에서는 꼭 체력도 키우고 여러가지로
                 실수없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고 결과....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아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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